# 일기장

19개의 포스트

블로그 정리는 언제쯤...🤔

블로그 정리를 해야하는데 언제 해야하나...한번 쭉 훑어보니 타이틀만 정하고 밑에 개념정리는 하나도 안되어있....ㅠ이미 타이틀만 있는거 하나씩 정리하기만도 부족한데 매일매일 새로운 타이틀을 생성하고 있으니...아니야 아니야 할 수 있다!밀린거 하나, 새로운거 하나 차

약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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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은 어려워, 하지만 풀면 짜릿하다!

이번 일기장도 역시나 알고리즘에 대한 내용ㅎㅎ요새 알고리즘 유형별로 풀고있는데, 역시나 알고리즘은 어렵다...😂지금은 문자열 부분을 풀고있는데 이게 리턴되는 결과값을 보면 거의 다 온것 같은데 왜 항상 마지막에서 걸릴까...조금만 더 생각하면 될 듯한데 풀릴 듯 안풀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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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을 풀면서...

알고리즘을 풀면서 느낀건 역시 매일매일 하나씩이라도 풀어야한다는 것!문제를 보면 쉬운듯 보이나 막상 풀어보면 쉽지 않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또 하나의 문제를 풀기위해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는 것!알고있는 부분이지만 알고있는거에서 멈추는 것이 아닌,새로운 방법으로 풀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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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잘하는 법

야 너두 할수 있어

2021년 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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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개발을 시작하게 되었는가?

왜 개발을 시작하게 되었나요?

2021년 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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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개발자가 되고싶다

이런 개발자가 되고 싶다

2021년 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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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안다부족한 점도 많고 코딩도 잘 못한다는 사실을똑같이 배우는데 발전하고 있는지도 솔직히 잘 모르겠고 오히려 뒤쳐진다는 느낌만 자꾸 드는건 정말이지 괴롭다아무래도 나는 실력이 뛰어난 개발자가 되기는 그른것 같다그래서 목표를 바꿨다일당백 하는 존재는 못 되더라도 꼭

2020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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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일기를 적겠습니다.

딱딱하게 개발 내용만 쓰다보니까 블로그를 쓰는 애정이 없는것 같습니다.비단, 개발 뿐만이 아니라 내 생활과 생각들, 기타 시시콜콜한 내용을 이곳에 담겠습니다.

2020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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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정리하고 끝맺는걸 못하지?

치킨계 때문에 잠깐 들렀다가 다른 사람들 블로그 돌아다니는데 잘하는 사람들은 확실히 그동안 배운것들을 잘 정리하고 있었다.나는 왜 정리하고 끝맺는걸 잘 못할까?그래서일까 배운것도 뒤죽박죽이고 머리에 들어온건 분명 있는데 신던 양말 벗어서 던져놓은 것 처럼 어디 구석탱이

2020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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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중요성(feat. 조던 피터슨)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 요구되는 글쓰기, 도대체 왜 중요한 걸까?

2020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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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9 코생아의코딩일기 0x0005

또다시 목요일이다. 파이썬 기초 스터디에 참여하여 4시간동안 빡세게 파이썬을 공부했다. 분명 한번 배웠었고, 파이썬이 가장 쉬운 언어라지만 언어는 언어다. 특히 class, 상속 부분은 파이썬의 꽃이기 때문에 더 잘 공부해놔야 할 것 같다. 다음 주는 원래 알려주던 친

2020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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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3 코생아의코딩일기 0x0004

어제는 4시간동안 파이썬 기초 스터디를 들었고, 간단히 코드를 짜봤다. 분명 작년 웹파이썬프로그래밍시간에 했었던 버블정렬과 선택정렬의 원리를 기억해 내지 못해서 검색한 내 자신이 조금 부끄러웠다. 그거 말고는 괜찮았던 것 같다. 조만간 갓 파이썬에 입문하신 분들과 함께

2020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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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1 코생아의코딩일기 0x0003

매번 과제를 하며 코딩을 하지만, 블로그 글 하나 쓰기 귀찮다고 계속 미루고 미루다가 지금에 와서야 쓰게 된다. 이전에 했던 공부 시간과 내용을 적을까도 생각해봤지만 그러면 나중에도 더 나태해질 것 같아서 그날 안쓴 블로그 일기는 공부 안한셈 치기로 했다. 이렇게 강경

2020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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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Script Koans (1)

2020-11-03 TIL / Scope, Closure, Hoisting

2020년 1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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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0 코생아의코딩일기 0x0002

경제학 과목 중간고사를 준비한다고 자료구조 시험 이후에 코딩을 거의 하지 못했다. (자료구조 수업을 듣고 퀴즈공부까지는 했었지만 기록하지는 않았다. 앞으로는 사소한 것이라도 다 기록해 보려고 노력해야겠다.19:00 - 21:00 자료구조 Lab7 과제 (Double L

2020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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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6 코생아의코딩일기 0x0001

학교에서 자료구조 실습시험이 있었지만 열심히 하지 못했다.분명 이론에서 어이없는 실수로 30점 가까이 깎아먹었음에도 불구하고 공부를 하지 않고 논 나 자신에 대한 후회가 밀려온다.그래서 velog를 시작한 겸 해서 여기다 매일마다 내가 어떤 작업을 했는지, 어떤 공부를

2020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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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로서의 첫걸을을 내딛기까지: 위코드 부트캠프를 수료하며

프롤로그 관세사, 자영업자, 영업사원 대표적으로 내가 한번쯤 꿈꿨었던 직업들이다. 수학과 과학을 좋아했지만 결국은 문과생의 길을 선택했고 한때 관세법을 다루는 관세사를 꿈꾸며 도전하기도, 그 때 당시 걸어온 길들과는 완전 다른 길인 한국 최고의 치킨집 사장님을 꿈꾸기까지 했던 내가 이렇게 개발자와는 전혀 상관없을 길을 걷고자 했던 내가 위코드라는...

2020년 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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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의 문턱에서 써보는 반성문인듯 회고록인듯한 생각정리 (feat. 나는 어떤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되고 싶은걸까?)

프롤로그인듯 프롤로그가 아닌 프롤로그 어느덧 3개월 하고도 2주가 지났다. 14주전 처음 코딩을, 프로그래밍을 배우기 시작하며 그동안 걱정없이(?) 신나게(?) 개발만 했던 것 같다. 3개월간의 위코드 수강기간 걱정없이 (사실 가슴한켠에는 조그맣게 아니 사실은 매우 크게 수료 후 방향에 대해서 걱정과 두려움도 있었다) 다른 생각을 할 틈도 없이 바쁘게 ...

2020년 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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