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직

8개의 포스트

팀과 조직, 마라톤이 아니라 이어달리기

일은 개인이 집중하면 더 잘할 수 있고,특정일은 팀보다 개인이 더 잘하는 것이 당연한 경우도 많다.하지만...팀과 조직의 일이라는 것은이어달리기와 같다.팀이 특정 목표를 명확하게 인식하고,그 방향으로 이어달리기를 해야하는데...조직원들의 불완전한 구성,방향성을 정하거나

2021년 3월 22일
·
1개의 댓글

하고 싶은 말을 하고 살면 됩니다.

어느 곳에서든...옳다고 생각하는 말과옳다고 생각되는 일을하면서생활할 수 있으면 됩니다.물론,경험과 인사이트가 적을 때에는...옳고 그른 것에 대한결과나 경험을 얻게 될것이고...경험과 인사이트가 많을 때에는...남고 떠남에 대해서결과론적인 결과를 얻게 될것이라는...

2021년 3월 15일
·
0개의 댓글

변화를 예측하는 능력도, 고집은 못이긴다...

필자가 가장 짜증스러워하는 상황은 약간 다른 지점에서 화를 낸다. 그 상황은 보통 이런 경우다.제품이 기획되고 개발이 진행되며, 해당 비즈니스의 구성과 생태계에 대한 예측을 하고, 개발자의 처우나 환경, 구인되는 리소스와 품질의 형태, 인증과 테스트 등의 관계를 통찰하

2021년 3월 11일
·
1개의 댓글

수평적조직, 소소한 성공을 일으키는 경우

수평적 조직이 구성되면 가장 먼저 지치고 힘이 들게 되는 사람들은 경험이 많거나, 일을 많이 하거나, 일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사람이 가장 압력을 받게 된다.완전 초기의 경우에는 파운더나 주요 C레벨인 경우에는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매우 당연하게 해당 되는 사람들

2021년 2월 15일
·
0개의 댓글

누군가 하기 싫은 일을 해야 한다

회사나 조직에서 발생되는 일들은 모두다 멋지고, 자기 성과가 과시되고, 폼나는 일들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대부분의 일들은 지루하고, 반복적이며, 쓸모없이 버려지는 일들이기도 하고, 가치가 없다고 하여 무시당하는 일들도 많다.연구자들을 서포트하기 위한 자료 수집이나 반

2021년 1월 28일
·
2개의 댓글

대한민국 SI현장이나 대기업에서도 애자일이 가능한가

작은 소제목으로 '애자일은 계약방식을 바꿀 수 있는가?'라고 물어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문제는 SI현장이건 일반 개발현장이건 중요한 문제는 고객이 개발자가 속한 기업과 고정된 가격을 통한 계약방식을 사용하고 있다면, 이 문제는 해결되지 않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정해져

2020년 7월 9일
·
0개의 댓글

애자일과 스크럼에 대한 환상

미국에서 시작된 대부분의 방법론들의 기준이 있다는 것을 대부분 모른척하거나,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그것은 미국적인 '수평적인 문화'와 '책임지는 문화'.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인건비'에 대해서이다.아주 기민하게 움직이는 애자일과 스크럼이 효과를 발휘하려면 그런 기본

2020년 7월 9일
·
0개의 댓글

스타트업에서 사람 구인, 구직에 대한 끄적끄적

재미있는 일을 하기 위해 스타트업을 창업했다. 재미있게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회사와 팀을 운영하면서 무언가를 이루어내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그것의 첫 번째는 바로, ‘사람 구인’이고, 두 번째는 '인력관리'이고, 세 번째는 '부적절한 사람 내보내기'이다. 넘치는 아이디어를 실현해야 하고, 멋진 목표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정말 멋진 동료...

2020년 1월 3일
·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