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니어 개발자

6개의 포스트
post-thumbnail

해영인이 개발자로 전직한 이야기(Wecode 부트캠프 수료후기)

1. 학교 대문을 박차고 나와 대학원 막학기 졸업요건을 맞춰놓은 상태에서 박사과정을 갈 것인지 취직을 할 것인지 고민을 하다가 머리가 터져버릴 뻔 했다. 당시 학과장님은 박사과정을 가는 것이 어떠한지 물어보셨으나 러시아 박사과정 유학(한 7년정도 걸릴꺼 같았다...갔다오면 늙었따리)을 통해 정통학파로 인정받아야 안정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것, 향후 연...

2020년 7월 3일
·
6개의 댓글

부트캠프에서 개발에 대한 전반적인 공부를 하고 난 지금 지난 나의 발자취를 뒤돌아보며 앞으로 가야할 길에 대해 정리를 해보면 어떨까 싶어 글을 적는다.첫 사회에 받을 딛을 때 나는 나의 전공과는 무관한 병원에 입사하게 된다.꿈이 없었다. 그저 남들처럼 직장을 구하고 돈

2020년 2월 12일
·
0개의 댓글
post-thumbnail

2019년 12월 스프린트 서울 후기

서론 이 글은 12월 14일에 열린 SprintSeoul에 참가하고 나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먼저 이 행사는 facebook OSS 개발자 포럼 페이지에 올라온 홍보글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페이스북에 있는 다양한 개발자 그룹(생활코딩, 프론트엔드개발그룹, GDG Korea WebTech 등등...)에 들어가시면 재밌는 개발행사를 많이 알 수 있답니...

2019년 12월 22일
·
1개의 댓글
post-thumbnail

주니어 개발자가 알아야 하는 최소한의 UX - 2 Loading 이 필요해

onClick 에 충분한 느림이 필요하다. 신입 개발자로서 첫 번째 프로젝트에 투입되어 고군분투할 때의 이야기다. 당시의 나는 입사 후 첫 로그인 기능을 구현 후 뿌듯함에 젖어있었다. 클라이언트 서버와 API서버는 서로 빠르게 통신하며 콘솔창에 '로그인 성공'이라는 텍스트를 출력하였다. 로그인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체감할 수 없는 빠른 속도로 Resp...

2019년 7월 14일
·
0개의 댓글
post-thumbnail

주니어 개발자가 알아야 하는 최소한의 UX - 1

내가 생각하는 주니어 개발자와 UX(User Experience) 이 포스팅을 쓰게 된 이유는 올봄, 같은 주니어 프론트엔드 개발자의 푸념으로 시작되었다. 학교를 졸업하고 멋지게 입사해서 드디어 개발자가 되었구나! 하는 순간, 단순하게 '마크업'만 하는 기계로 전락한 것 같다는 고민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내가 접한 대부분의 프로젝트에서 주도권은 기획자...

2019년 7월 14일
·
0개의 댓글
post-thumbnail

주니어의 짝코딩 경험기

입사 후 처음으로 짝코딩을 경험하면서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을 적어봤습니다. 나는 어떻게 짝코딩을 하게 되었나? 입사 6개월 후, 프로젝트의 새로운 피쳐(Feature)를 개발하는 업무를 맡게 되었다. 업무를 맡기 전에는 전반적으로 프로젝트가 어떻게 구성되어있는지 구조를 혼자 그려보거나 문서로 정리해보는 형식으로 프로젝트를 파악하고 있는 상태였...

2019년 5월 8일
·
9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