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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개발자 (3개의 포스트)

주니어 개발자가 알아야 하는 최소한의 UX - 2 Loading 이 필요해
suminpixel
onClick 에 충분한 느림이 필요하다. 신입 개발자로서 첫 번째 프로젝트에 투입되어 고군분투할 때의 이야기다. 당시의 나는 입사 후 첫 로그인 기능을 구현 후 뿌듯함에 젖어있었다. 클라이언트 서버와 API서버는 서로 빠르게 통신하며 콘솔창에 '로그인 성공'이라는 텍스트를 출력하였다. 로그인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체감할 수 없는 빠른 속도로 Resp...
주니어 개발자가 알아야 하는 최소한의 UX - 1
suminpixel
내가 생각하는 주니어 개발자와 UX(User Experience) 이 포스팅을 쓰게 된 이유는 올봄, 같은 주니어 프론트엔드 개발자의 푸념으로 시작되었다. 학교를 졸업하고 멋지게 입사해서 드디어 개발자가 되었구나! 하는 순간, 단순하게 '마크업'만 하는 기계로 전락한 것 같다는 고민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내가 접한 대부분의 프로젝트에서 주도권은 기획자나...
주니어의 짝코딩 경험기
troflev

주니어의 짝코딩 경험기

2019년 5월 8일9개의 댓글
입사 후 처음으로 짝코딩을 경험하면서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을 적어봤습니다. 나는 어떻게 짝코딩을 하게 되었나? 입사 6개월 후, 프로젝트의 새로운 피쳐(Feature)를 개발하는 업무를 맡게 되었다. 업무를 맡기 전에는 전반적으로 프로젝트가 어떻게 구성되어있는지 구조를 혼자 그려보거나 문서로 정리해보는 형식으로 프로젝트를 파악하고 있는 상태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