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237개의 포스트
post-thumbnail

Kubernetes Patterns - 고급 패턴

쿠버네티스 패턴 중 3부(구조패턴), 4부(설정패턴), 5부(고급패턴)을 다룬다.쿠버네티스를 어떻게 확장하여 사용할 수 있을까?쿠버네티스의 작동 방식의 핵심 철학은 자원의 상태를 '선언(declare)'하는 것.A deploy의 현재 Pod가 2개인 상태 (The cu

2022년 5월 17일
·
0개의 댓글
post-thumbnail

Kubernetes Patterns - 설정 패턴

쿠버네티스 패턴 중 3부(구조패턴), 4부(설정패턴), 5부(고급패턴)을 다룬다.애플리케이션 설정을 위한 이미지 변경을 최소화 하고 싶다. 어떻게 할 수 있을까?애플리케이션의 설정을 위해서 하드 코딩하지 않고 환경 변수를 사용하는 것. 12 Factor App간단 &

2022년 5월 17일
·
0개의 댓글
post-thumbnail

Kubernetes Patterns - 구조패턴

쿠버네티스 패턴 중 3부(구조패턴)과 4부(설정패턴)을 다룬다. 구조패턴 쿠버네티스의 기본 단위인 Pod를 구조적으로 어떻게 구성할 수 있을까?

2022년 5월 17일
·
0개의 댓글

Go만의 어떤 것

성능면에서 유리병렬 프로그래밍에 유리하기 때문. C보다 쓰기 쉬움컴파일이 빠르다.라이브러리의 문서화가 잘되어있다.C 90 % + javascript 10%의 느낌알려진 것과 다르게 진입 장벽이 낮진 않음.클래스가 없고Exception이 없음 (!?)goroutine +

2022년 5월 17일
·
0개의 댓글

환경변수: login shell, docker, pod

2021년에 작성한 노트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2022년 5월 16일
·
0개의 댓글

Pod eviction과 OOM Killer

2021년에 작성한 노트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2022년 5월 16일
·
0개의 댓글

Mysql INNODB Locks

2021년에 작성한 노트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2022년 5월 16일
·
0개의 댓글

Kubernetes의 auditing

2021년에 작성한 노트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2022년 5월 16일
·
0개의 댓글

HA Proxy의 다중화

2021에 작성한 노트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2022년 5월 16일
·
0개의 댓글
post-thumbnail

HA Proxy와 Load Balancer

2021년에 작성한 노트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2022년 5월 16일
·
0개의 댓글

Docker에서 multi-architect 빌드하기

2021에 작성한 노트를 옮겨 적은 것 입니다.

2022년 5월 16일
·
0개의 댓글
post-thumbnail

조금 늦은 우테캠 4기 수료 후기

우아한 테크 캠프 4+n기 지원이 망설여진다면 클릭해보세요!

2022년 4월 28일
·
0개의 댓글
post-thumbnail

아쉬웠던 2021년을 떠나보내며

예전에 써 놨는데 업로드를 깜빡한, 작심삼일은 이제 그만!

2022년 4월 7일
·
0개의 댓글
post-thumbnail

[SOPT] 28th BE SOPT #2 - 앱잼(1)

28기 앱잼이 끝난지 어느새 6개월이 흘렀다... 사실 끝나자마자 회고를 써야했지만 지금이라도 나의 첫번째 앱잼을 기록해두려고 한다. 기억이 잘 안난다. 다음부터는 미리미리 쓰자. 1. 앱잼이 뭔가요? > SOPT의 꽃, 앱잼은 3-5주 동안 진행되는 장기 해커톤이다

2022년 2월 17일
·
0개의 댓글
post-thumbnail

[SOPT] 28th BE SOPT #1 - 스터디

현재시점: 2022.02.03 = 29기 WE SOPT 종료 ....................ㅋㅋ 프로젝트와 여러... 가지로... 예... 이제야 28기 회고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웃음만 나와 1. SOPT에서 하는 여러 활동들 SOPT에서는 주말마다 열리는

2022년 2월 3일
·
0개의 댓글

📝 2021 회고

작년 여름 데브시스터즈의 마이쿠키런이라는 서비스를 개발하는 팀에 합류하게 되었다. 인턴으로 시작해서, 2022년 1월 1일을 기점으로 정규직 전환이 되었다. 사실 진득히 취준을 해볼 겨를도 없이 어쩌다 지원한 회사에 붙어버려서 아쉬운 부분들도 분명 있었지만, "역

2022년 2월 2일
·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