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짧음, 간단함
2023년 일주일이나 지나서야 쓰는 회고.
1월에 처음 Spring이라는 걸 접했다. 인강 조금 봄. SW마에스트로 들어가려고 코딩테스트 준비함.
3월엔 개강했다. 4-1. 소프트웨어공학, 컴퓨터구조, 컴퓨터네트워크 이런 굵직한 전공 많이 들었다. 사실 제일 재미있었던 건 교양 <현대건축의흐름>. 건축이랑 사람의 관계가 좋았다. 온라인으로 듣다가 중간고사 이후로 오프라인으로 전환됨.
4월부터는 SW마에스트로. 결과적으로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고 나한테 미치는 영향이 컸다. 좀더 이른 나이에 시작할걸, 아니면 좀더 에너지를 쏟을걸 하는 아쉬움이 있다. 소마에 대해서 정말 할 말이 많을 것 같았는데 어쩌다보니 회고록은 안 썼다. 사람도 많이 사귀고 개발자로서 살아야겠구나 하고 생각하게 된 계기.
9월부터는 4학년 2학기. 학교는 일주일에 두 번 갔다. 소마 센터는 거의 일주일에 3, 4번은 간듯.
하반기에는 취업준비를 했는데 총 10군데 정도에 지원을 했다. 사실 취준생이라기엔 너무 조금 지원했다.^^; 딱히 최합한데가 없었다. 코테는 2/3정도 본거 같고 면접은 두군데 봤다. 코테랑 면접 양쪽에 준비가 안 되어있어서 반성함.
그래도 이것저것 했다. 4학년도 무사히 마쳐서 오는 2월에 졸업할 거다.
올해 2023 목표는 코딩으로 먹고살기~. 결국에 코테를 공부해야한다. 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