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 우리는 Spatical Audio에 경험이 있다. 나의 기기 찾기 같은 경우 말이다.
Spatial audio 소스가 위치한 곳에 따라서 멀리 있거나 가까이 있는 것처럼 들린다.
이것은 export한 기존 사운드이다. 소리가 깨끗하고 정면 중앙에 있는 것 같다.

같은 사운드를 다른 공간에서 재생한다면 사운드는 전면에서 들리지만 방향상으로는 오른쪽에서 들린다.

시스템은 방의 크기와 소재를 고려해서 음향을 정확하게 재생한다.
앱에서 사운드를 재생할 때 개발자가 배치한 장소에서 들리게 할 수 있다. 이런 사운드를 spatial audio sources라고 하겠다.
사운드가 UI의 반응성을 높여 사용자의 상호작용을 확인해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손과 눈을 이용하여 시스템과 상호작용 할 때 물리적인 것을 건드리지 않는다.
각 상호작용에 미묘한 사운드를 추가하면 사용자에게 익숙함과 자신감을 줄 수 있다.
예시) 가상 키보드 - 디지털 타이핑 소리가 들린다.

자주 재생되는 사운드라면 음높이나 진폭을 랜덤화 하는 것이 좋다. 이를 통해 앱에 자연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다.
시스템에서 들리는 UI 사운드의 디자인 방식을 알아보겠다.
예시) 사진 앱
좋은 UI 사운드는 미묘해야 하고 도움이 되는 수준에서 적절한 피드백을 줘야한다. 그래서 개성을 주기 보다는 전체 UI의 느낌에 어울리도록 노력해라.
interaction sound를 앱에 추가할 때는 사람들이 자주 듣기 때문에 subtle하게 디자인 하는 것이 중요하다.
environment에는 realistic spatial soundscape가 맞춤으로 만들어져 있다.
soundscape의 목표는 현실을 평화롭게 재현하는 것이다.
유저가 사용중인 다양한 앱에서 재생되며 주의를 분산하지 않고 미묘해야한다.
이런 경험을 위한 사운드 디자인, 녹음 그리고 믹싱 방법을 얘기해보겠다.
각 장소를 위한 사운드 디자인을 생각하면서 사운드의 정확도에 대한 고민을 했다.
녹음을 위해 다양한 장소에 가서 실제 soundscape를 듣고 놀란 적이 많았는데 늘 좋진 않았다.
실제로 후드산에 가보니 배수 장치 소리가 컸고, 그래서 실제로 존재하는 것보다 더 기분 좋은 경험을 만들 수 있다면 그렇게 해야한다.
현실의 제일 좋은 부분을 재현하고 선별해서 앱에 시각적 요소를 최대한 보완하도록 해야한다.
잔잔한 배경 음향을 위해 다양한 마이크를 사용하여 이 사진에 해당하는 immersive audio를 녹음했다. 목표는 공기 소리를 포착하는 것이였다.
이렇게 자연에서 녹음한 사운드는 공간 음향 소스의 base 레이어가 된다.

고감도의 지향성 마이크를 사용하여 원하는 사운드에 zoom in 할 수도 있었다.

이렇게 녹음을 하던, 라이브러리에서 파일을 구하던 음향 파일은 생성했는데, 어떻게 하면 이를 활용해서 실감나는 soundscape를 만들 수 있을까?
실 세계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동물들이 서로 다른 장소에서 소리를 내는데 모든 소리가 어우러지며 soundscape를 만들게 된다.
거리와 배치를 잘 고려하면 soundscape를 재현할 수 있다.
soundscape를 구성할 때 두 종류의 사운드 범주가 있다.
spatical audio source는 공간의 한 지점을 차지하는 사운드 요소이다.
이런 사운드는 주로 환경의 전경, 중경에 배치하게 되지만 앱 어디든 배치할 수 있다.

그리고 잔잔한 배경 음향은 장소의 전체적인 분위기이다.
주변에서 재생되는 surround audio file로 두드러지지 않게 연속으로 재생된다.

뒤쪽에 개구리, 귀뚜라미 소리 배치

앞쪽에 몇 개구리 소리 배치. 근데 같으면 별로니까 randomize한 소리들로 배치

그리고 배경음을 ambient 하게 배치
가상 키보드 타이핑, 개구리 소리에서 보다 싶이 랜덤화는 계속 언급되는 주제이다.
오랫동안 사운드를 반복할 때 유의해야한다.
랜덤화를 통해 재생 방식에 영향을 주고 변화를 줘라.
배치도 고려해야한다.
거리에 맞게 사운드 음량을 낮춰야 균형을 맞출 수 있다.
예시) 시스템 온보딩
배경음을 사용하여 더 풍성하게 들린다.

앱 메뉴나 제목 화면에서 활용해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