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만 소통하는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공개 SNS에 조금 지쳤거든요.
저는 펜팔을 만화책으로만 봤어요. 소위 아날로그를 동경하는 세대입니다. 누군가에게 편지를 보내고 기다리는 그 애틋함이 펜팔의 매력 아니였을까 짐작만 해볼 수 있네요.
펜팔을 디지털로 옮겼습니다. SnapPal로 13개국의 누군가와 이어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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