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데이팅 앱이 아닙니다.

OrganCow·2024년 1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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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만 소통하는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공개 SNS에 조금 지쳤거든요.

저는 펜팔을 만화책으로만 봤어요.
소위 아날로그를 동경하는 세대입니다.
누군가에게 편지를 보내고 기다리는 그 애틋함이 펜팔의 매력 아니였을까 짐작만 해볼 수 있네요.

펜팔을 디지털로 옮겼습니다.
SnapPal로 13개국의 누군가와 이어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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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apPal은 1인 개발 서비스로, 동네 술집처럼 소박한 규모와 분위기를 지향합니다.
  • 부적절한 사진 신고를 상시 모니터링 중입니다.
  • Android는 빠른 시일 내 지원 예정입니다.
- 라이프스타일 유료 앱 5위에 랭크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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