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살아가면서 선택의 기로에 항상 놓이게 되고,
최고, 최선의 선택을 하기 위한 선택을 하게 된다.
누구나 열심히 살고, 잘 사고 싶어한다.
그런데, 미래에 어떻게 될 지 모르기 때문에, 지금의 선택에 기준이 있어야 한다.
이럴때마다,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진다. Why? or Why not?
Why라는 질문에 접근하면 할 수록, 그 선택에 대한 본질에 접근하게 되는 거 같다.
왜 그 일을 해야 하는 지?, 왜 그 곳에 가야 하는지?, 왜?
이것은 스스로에 대한 깊은 통찰을 필요로 한다.
통찰을 하는 과정에서 본질에 대한 감각이 깨어난다고 생각하는데,
"본질은 한 번 더 생각하는 곳에 있다고 생각한다."
보통은, 처음엔 그저 지나쳐버린다. 젊을 때는 그저 지나쳐버린다.
왜냐하면 성공하기 바쁘니깐. 한번 더 생각할 여유가 잘 없다.
하지만, 지나간 곳(것)을 한 번 더 지나가면,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는데, 생각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된다.
그래서 좋은 선택은, 본질을 생각한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그 선택이 나를 더 그 선택을 한 곳에 붙잡히게 만들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