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도가 모든 것이다.

정원태·2024년 8월 29일

비겁한 사람들은 자기끼리 싸워서 남을 못올라가게 한다.

단지에 든 게들이 위로 못올라가는 이유는 게가 탈출하기 위해 올라가면 다른 게가 자신의 집게로 그 게를 끄집어 내려 상처를 입게 한다.

이것이 우리 사회에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사람들 사이에서 풍기는 냄새이다. 사람들 사이에 끼여있다보면 "성공을 위한 위험한 삶"을 감수할 용기까지 잃어버리게 되고 주위에 동요된다. ( 인간은 완벽하지 않기에 결핍이 있으면, 그것을 채울려고 무의식적으로 채우기 위한 방향으로 향한다. )

그래서 결국은 다른 이를 끌어내릴려고 발버둥을 치는 것이다. 하지만 중요한 사실은 끊임없이 발버둥쳐서 나갈려는 게는 작은 확률로 탈출한다는 결론이다.

사람들로부터 상처를 받는 다는 냄새로부터 위험감지를 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attitude is everything"이라는 말에 적극 공감한다. 그리고 상황이 사람을 지배한다는 말도 공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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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넘어 사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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