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언어를 배우다가 golang으로 넘어오면 생각보다 이게 안된다고? 라고 생각되는 것들이 있다. 자주 하다보면 익숙해질테니 한 번 알아보자.

기본 형식 go에서 메소드 만드는 방법이 조금 특이하다. Receiver가 추가된 함수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여기서 receiver는 (a Account) 부분을 말한다. 즉 어떤 struct에 속한 메소드인지 receiver로 정해줄 수 있다. 한 가지 주의할

📍 Nomad coder 예제를 실습하면서 기억하면 좋을 내용을 정리해봤습니다.강의 홍보는 절대 아님을 알립니다!StatusCode는 클라이언트가 서버에 보낸 요청 상태를 말해준다. 예를 들면 400이상일 때 정상적인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이를 이용해 에러체크를 한다

채널은 쉽게 말해서 goroutine끼리 메세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통로 다. 나보다 더 좋은 설명으로 작성된 불곰님 글을 보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그림이 진짜 잘 돼있습니다!) 아래 채널 예제를 살펴보자. 채널 생성 전 채널 생성 후

자바의 Spring, 파이썬의 Django 등등 각 언어마다 자주 쓰는 프레임워크가 있다. Golang에서 자주 사용하는 웹프레임워크는 Gin이지만 강의 예제에서는 Echo를 사용한 관계로 Echo로 구현했다. Gin 은 다음에 꼭 다뤄볼 예정.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golang에는 블록체인 관련 패키지가 있어서 매우 편리하게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만들 수 있다. 오늘 배운 sha256 패키지도 그 중 하나다.Hash값은 해당 블록의 데이터와 이전 블록의 Hash값을 더해서 만드는데, 이 더한 값을 sha256의 Sum256 함수에

저번 Genesis block 만들기 편에서 작성한 코드를 대부분 갈아 엎고 Singleton Pattern으로 다시 짰다. Singleton Pattern 은 객체의 인스턴스가 오직 1개만 생성되는 패턴을 말한다. 이미 생성된 인스턴스를 활용하기 때문에 메모리와 속도

golang 에서 서버를 만들려면 두 가지 함수가 필요하다.첫 번째는 http.HandleFunc() 으로 홈페이지 주소에 요청이 들어오면 다음 함수를 실행하겠다는 핸들러 함수다. 여기서 Fprinf 는 데이터를 콘솔에 출력하지 않고 ResponseWriter 에게 넘

Go에서 웹페이지를 만드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각 단계별로 형태가 바뀌면서 새로운 함수들과 구조가 나오는데, 여기서 생긴 궁금증을 정리하고 해소하기 위해 글로 남깁니다.Go를 이용해 웹페이지를 만들려고 하면 가장 처음 만나는 코드는 다음과 같다. 가장 기본적인

유튜브 튜토리얼을 보고 진행했지만, 사용한 mgo 패키지가 너무 오래돼서 그런지 서버 연결에 에러가 발생한다..🙀 가장 최신 패키지인github.com/mongodb/mongo-go-driver를 사용해서 심폐소생술을 해보려 했지만 코드를 전부 다 뜯어고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