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을 잘 쓰기 위해서 LOMBOK을 알아보도록 하겠다. 스프링을 쓰기 쉽게 만들어주는 거라는 것만 알고 있다.
어노테이션 기반으로 코드를 자동완성 시켜주는 라이브러리라고 한다.
Getter, Setter, ToString 등의 코드를 자동완성 시킬 수 있단다.
그니까 있다고 치는 느낌?
이건 뭐 기본이니까.
클래스 위에 적용시키면 모든 변수들에 적용,
변수 위에 적용시키면 해당 변수들만 적용
이름만 봐도 알겠지. 각각의 생성자를 만들어준다.
@RequiredArgsConstructor는 생성자의 인자가 될 변수에 @NonNull 또는 final로 선언하면 된다.
이건 많이 보긴 했는데 뭘까
객체를 설명하는 문자열을 반환한댄다.
디버깅할 때 사용하는 것이 더 적합하다고 한다.
해당 클래스의 객체 생성에 builder 패턴 적용
특정 변수만 원할 때는 생성자 위에 어노테이션 붙임
빌더 패턴이 뭔데
필요한 데이터만 생성(?) -> 생성자에 들어갈 매개변수 하나씩 받고 마지막에 통합하여 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