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log를 유레카 시작하고 나서 매일매일 썻었는데 미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여유가 없어서 꽤 오랫동안 못썻던 것 같다... 이제 끝났으니 오늘부터 다시 열심히 써야겟다!!
총 인원 2명으로 구성된 미니 프로젝트 기간은 일주일 정도이며 무작위로 정해주셨다 ㅎㅎㅎ 첫날은 노션에 기획 및 일정을 짜느라 거의 시간을 다 쓴 것 같다.
사용언어는 프론트는 React 백엔드는 SpringBoot를 DB는 mySQL을 사용하였다!
같은 팀원분이 React를 사용한적이 없어 JS만 사용할까 했지만 React를 한번 사용해보자 하고 React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UREAC] Mini Project 1 (4조) 김민석,김현우
Mercedes-Benz 플랫폼 구현을 통한 웹 아키텍처 이해 및 실습.
사용자 경험을 중요시하며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
사용자 편의성과 보안의 균형의 중간을 어떤식으로 잘 잡아서 구현할 것인지
2025.03.13 프로젝트 환경 설정 (React, Router, CSS, Git) DB 및 API 설계
2025.03.14 로그인 & 회원가입 UI 개발 상품 목록 페이지 UI 개발
2025.03.15 로그인 기능 연동 (API 연결) 상품 목록 API 연동
2025.03.16 메인 페이지 레이아웃 및 반응형 스타일링 장바구니 페이지 UI 개발
2025.03.17 UI 스타일링 및 페이지 연결 장바구니 기능 개발
2025.03.18 최종 UI 점검 및 코드 합치기 API 연동 및 데이터 테스트
2025.03.19 배포 및 최종 테스트 배포 및 최종 테스트
2025.03.20 발표준비 및 최종점검 발표준비 및 최종점검
프로젝트 방향성을 정하고 기획을 하며 일정표를 짯지만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일정대로 진행되지 않은 부분도 많고 역할을 나눠서 진행하려고 했지만 잘 진행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주말에 아르바이트를 하느라 시간을 많이 뺏긴것도 사실이다.. 다음 프로젝트에는 역할 분담과 일정에 잘 맞춰 진행을 해보고싶다 물론 어렵겟지만 처음에는 메인 페이지에 three.js를 써볼까 고민도 해보았지만 시간이 그렇게 충분하지 못해 쓰지 못하였다..ㅠ 팀 프로젝트를 하면서 느낀점은 서로의 코드짜는 방식과 서로의 생각차이가 다르다는 것을 많이 느꼇다 물론 재미고 있고 좋은점도 많았다. 깃허브를 사용 해보면서 깃허브에 대한 지식이 어느정도 생겼고 얻어가는 점도 많았다.
이번 프로젝트는 백엔드의 지식을 배운 후 진행한 프로젝트였다. 그래서 백엔드에 대한 지식과 로그인 및 회원가입 과정에서 보안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어떤점을 생각하여 이렇게 구현을 하는것이 내가 생각하는 정답(?) 인지 생각을 해보며 구현에 신경썻던 것 같다. 백엔드를 배우며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배우면서 웹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알게되었고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왜 백엔드를 배우는지 왜 알아야 되는지 알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뜻깊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가장 생각을 많이 한것은 사용자는 편리함을 추구하고 서비스는 보안을 중점으로 해야 하는데 그 중간 어느 사이를 어떤식으로 어떻게 구현을 해야할지를 많이 생각하며 그 중간을 어떤식으로 다른 웹사이트는 구현을 하고 있는지 알아 보기도 하며 구현을 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github 리드미에 다 적어놨다
https://github.com/nas7062/Benz_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