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테이너 기반 가상화 플랫폼으로, 소프트웨어를 개발, 배포, 실행하는 데 사용되는 오픈 소스 기술입니다.
가상화는 하나의 물리적 리소스(컴퓨터, 서버 등)를 여러 개의 가상 환경으로 나누어 사용하는 기술입니다.
컨테이너 기반 가상화는 이러한 가상화를 구현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컨테이너는 애플리케이션과 해당 의존성들을 격리된 환경에 패키징하여 실행하는데 사용됩니다.
1) 가상머신(VM)
2) 컨테이너 기반 가상화

- 이미지는
컨테이너 실행에 필요한 파일과 설정값등을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상태값을 가지지 않고 변하지 않습니다(Immutable).
같은 이미지에서 여러개의 컨테이너를 생성할 수 있고 컨테이너의 상태가 바뀌거나 컨테이너가 삭제되더라도 이미지는 변하지 않고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이미지는 컨테이너를 실행하기 위한 모든 정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더 이상 의존성 파일을 컴파일하고 이것저것 설치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제 새로운 서버가 추가되면 미리 만들어 놓은 이미지를 다운받고 컨테이너를 생성만 하면 됩니다. 한 서버에 여러개의 컨테이너를 실행할 수 있고, 수십, 수백, 수천대의 서버도 문제없습니다.
도커 이미지는 Docker hub에 등록하거나 Docker Registry 저장소를 직접 만들어 관리할 수 있습니다. 현재 공개된 도커 이미지는 50만개가 넘고 Docker hub의 이미지 다운로드 수는 80억회에 이릅니다. 누구나 쉽게 이미지를 만들고 배포할 수 있습니다.
레이어란 기존 이미지에 추가적인 파일이 필요할 때 다시 다운로드 받는 방법이 아닌 해당 파일을 추가하기 위한 개념입니다. [도커 관련 좋은 참고글]
https://subicura.com/2017/01/19/docker-guide-for-beginners-1.html
글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