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is는 데이터 처리 속도가 엄청 빠른 NoSQL 데이터베이스이다.
레디스는 인메모리에 모든 데이터를 저장한다.
그래서 데이터의 처리 성능이 굉장히 빠르다
만료 시간 기능이 있음 - TTL(Time To Leave)
캐시(Cache)란 원본 저장소보다 빠르게 가져올 수 있는 임시 데이터 저장소
캐싱(Caching)이란 캐시(Cache, 임시 데이터 저장소)에 접근해서 데이터를 빠르게 가져오는 방식
캐시에 데이터가 있을 경우 (=Cache hit)
1) 레디스에게 데이터 요청 -> 있음
2) 레디스에서 데이터 응답
캐시에 데이터가 없을 경우 (=Cache Miss)
1) 레디스에게 데이터 요청 -> 없음
2) 데이터베이스에게 데이터 요청
3) 데이터베이스애서 데이터 응답
4) 캐시에 데이터 저장
Cache Aside 전략은 캐시(Cache)에서 데이터를 확인하고, 없다면 DB를 통해 조회해오는 방식이다.
Write Around 전략은 쓰기 잡업(저장,수정,삭제)을 캐시에는 반영하지 않고, DB에만 반영하는 방식
-> TTL로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