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산타를 만났습니다. 회사 덕분에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맥북 M4 Pro장비를 받았습니다. 아래는 제가 구매한 제품의 제원이고 60만원 추가해서 메모리도 48GB까지 늘렸습니다.
14인치, 스페이스 블랙

스페이스 블랙 -> 실버 -> 다시 스페이스 블랙을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색상이 이전보다 좀 더 짙은 것 같습니다. 열고나서 iterm, zsh, brew 등 초기 셋팅하는데 반나절은 넘게 걸렸습니다.
무엇보다 이제 원래 제 개인 노트북은 사용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회사컴퓨터이지만 개인적으로도 잘 활용할 계획입니다. 반갑다 맥북Pro! 열심히 사용해서 좋은 퍼포먼스 내도록 할게. 내년에도 잘부탁한다.
대표님 감사합니다. 열심히 할게요. 당연히 사주셔야 한다는 말을 하셨지만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