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스노우플레이크 사용자 모임에 잘 다녀왔습니다.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했습니다. 웰컴드링크와 가볍게 먹을만한 음식들이 준비가 되어있어서 잘 먹고 왔습니다.
네트워킹 시간은 길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새로운 분들을 만나서 세션도 듣고, 즐겁게 이야기나누었습니다.
Streamlit 10분 영상을 보여주었습니다. 너무 기초적이고 개괄적인 내용이라 금방듣고 넘어갔습니다.
스노우플레이크에서 Cortex AI로 Text-to-sql을 쓰는 과정을 Streamlit에 구현해서 보여주시는데 복잡한 설치 없이 바로 쓸 수 있다는 부분에서는 큰 장점이었던 것 같습니다. 끝나고 자료도 공유받았는데, 한번 직접 따라해보려고 합니다.
싱가폴에 있는 스노우플레이크 엔지니어와 생중계로 질의응답을 하며 진행했는데, 아무래도 실시간 번역이 그렇게 만족스럽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여러 질문들이 있었는데 대체로 스노우플레이크를 좀 쓰시던 분들이 많이 질문을 던졌던 것 같습니다.
스노우플레이크에서 여러 기념품을 또 나눠주셨습니다. 중간에 질문을 남겨서 벙거지 모자와 스노우플레이크 로고가 그려진 양말, 그리고 산타 팔찌를 받았습니다. 유저 밋업을 두 달에 한번씩 진행한다고 하니, 그동안 또 잘써보고 모임에 참여해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