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clone을 이용해서 옵시디언을 사용한이까 진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짜 너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무 느리다.
구글드라이브에서는 우분투를 공식적으로 지원해주지 않기 때문에 파일 복사하는데 속도가 148kb/s? 쯤 나오는 것에 기겁을 했다.
옵시디언을 사용할 때에는 로컬파일에서 작업을 하고, 이후에 구글드라이브에 따로 백업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려고 한다.
기본적으로 로컬의 파일을 구글드라이브에 복사하는 일방향 동기화(?)이다.
지난 글에서 rclone 설정을 한 것을 가정하고 진행했다.
그런데 나중에 다시 자동 마운트는 제거함
다음 명령어를 사용해서 rclone경로 찾고
which rclone
/usr/bin/rclone 가 경로라는걸 가정하고 진행했다.
crontab -e
에서 nano를 선택하고
맨 아래에 다음 코드를 추가
*/30 * * * * /usr/bin/rclone copy /mnt/storage/obsidian gdrive:obsidian_backup --create-empty-src-dirs --log-file=/tmp/rclone_obsidian.log
/30 * * * → 30분마다 실행
--create-empty-src-dirs → .md 없어도 폴더 구조 유지
--log-file=/tmp/rclone_obsidian.log → 실행 기록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