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course day1

2rlokr·2025년 3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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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강사님께서 수업 방식을 알려주셨다.
이론 -> 예제 -> 적용
이런 순서로 수업을 하게 될 것이라고 하셨다.

오늘 배운 것

1. 개발 환경 (Development Environment) & 통합 개발 환경 (Integrated Development Environment IDE)

  • Eclipse
  • IntelliJ

개발 환경은 아주 아주 많지만, 그 중 자바를 다루는 IDE는 대표적으로 저렇게 두 가지 있다. 그 중 교육 중에는 인텔리제이를 사용한다고 한다.

2. SW의 생명주기

기획 -> 설계 -> 구현 -> 검사 -> 배포 -> 유지보수

개발부터 개발 완료, 유지, 보수 이 모든 과정을 포함한다.
이 모든 단계를 한 곳에서 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통합 개발 환경(IDE)이다.

3. MD (Mark Down Language)

기업에 포트폴리오, 깃헙 주소를 제출했을 때 기업 측에서 많은 지원자들의 프로젝트를 하나 하나 볼 수 없다.

그렇기에 중요한 것이 리드미 !!!
리드미를 보고 흥미가 생겨야 프젝을 본다.

리드미에 트러블 슈팅을 꼭 기록하기 !

어떤 고민을 했고, 어떤 방식으로 해결했는지 ! 잘 기록해두어야 보는 사람에게 흥미를 유발할 수 있다.
아무튼 그 때 사용할 수 있는 마크다운 사용법을 배웠다.

1) # : 글자크기를 나타내줌

  • 한 개가 가장 큰 제목
# h1
## h2

h1

h2

2) ** : 굵은 글씨 (별 두 개로 양쪽 감싸면 됨.)

**굵은 글씨**

굵은 글씨

3) \ : 강조 표시 (backslash)

`강조표시`

강조가 필요해

4) * : 기울임, italic (마찬가지로 양쪽 감싸기)

*기울어진다*

기울어진다

5) > : 인용구

> block 1
>> block 2

block 1

block 2

6) 목록

  • 순서 있는 목록 : 1. 2. ...

  • 순서 없는 목록 : -

  • 기호 목록은 *, -, + 중에 하나로 써주고 tab을 이용하여 depth를 조절하면 된다.

7) 구분선 : *, -, _ 를 3개 이상 연속적으로 쓰면 된다.

8) space*2 or <br/> : 개행

  • 그저 space 하나, Enter 한 번 친다고 개행이 되지 않는다.

9) []() : 링크

  • [구글](https://google.com)

    EX) 구글로 바로가기

10) ![]() : 이미지

  • ![image](링크)

    EX) image

  • 사진의 경로가 인터넷 문제 등으로 로드가 안되면 보이는 것이 대괄호 안의 내용이다.

11) 표

|head|head|
|---|---|
|content|content|
  • 이런식으로 표현한다고 한다.
    두 번째 줄의 저 구분선이 없으면 표가 안 만들어지고, 행과 열의 개수가 맞지 않을 때도 표가 생성되지 않는다.
  • :--, --:, :---: 와 같이 : 콜론을 두번째 줄에 넣으면 우측, 좌측, 중앙 정렬이 가능하다.

12) 코드블럭

  • 한 줄 코드블럭은 `` 이 사이에 입력하면 된다.
  • 여러 줄 코드 블럭은 ``` 양 끝에 두고 입력하면 된다.

13) [ ] : 체크박스

  • : 체크박스를 체크하기 위해서는 안에 대소문자 상관없이 x를 넣으면 된다.
  • 체크박스 앞에 -, *, + 뒤에 공백을 주고, [ ] 다음과 같이 대괄호 사이에 공백을 주면 된다.

이 모든 내용을 활용하여 리드미에 적용해서 작성해보았다.



별도로 서칭해보면서 알아온 마크다운 작성법도 기록해보겠다.

14)

4. GIT 1

  • 버전 컨트롤 체계 (VCS)
    • 버전 관리를 위한 소프트웨어가 있다. 그게 바로 git
  • 인터넷을 통해 호스팅을 해주는 유명한 서비스 Git
  • 대표적인 서비스 : Bitbucket, github, gitlab
    • 실무에서 가장 많이 씀
    • 프로젝트 용량이 크면 Gitlab or 편해서 쓰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지역 저장소 (Local Repository)

  • git init : 로컬 리포지터리 생성 ⇒ .git (local repo) 생성
  • git add : 프로젝트 파일 등록 → .git 에 파일을 등록하는셈
    - 버전 기록을 위해 스테이지 구역에 저장을 하게 되는 것
  • git commit : 버전 저장
    - 스테이지 구역에 있는 프로젝트 파일을 버전으로 기록함. commit history
    - 어떤 내용에 대한 기록이었는지 나중에도 잘 알기 위해서 git commit -m “MESSAGE” 이렇게 명령한다.
    ⇒ 로컬 저장소 버전 저장소에 저장됨.
    - commit 하나당 메세지, ID 생김.
    - git log : 커밋 내역 확인
    - HEAD : 깃이 바라보고 있는 현재시점
    - git checkout <COMMIT_ID> : 시점 이동, 커밋 해드 변경

브랜치 (Branch)

- git branch <BRANCH_NAME> : 새로운 브랜치 생성
- git checkout <BRANCH_NAME> : 브랜치 전환, 시점을 새로운 브랜치로 이동, HEAD 이동

원격 저장소 (Remote Repository)

  • 인터넷을 통해 Git으로 뭔가를 할 수 있다.
  • 원격의 컴퓨터에 내 로컬 레포지토리를 저장해두면 이제 그 레포지토리는 리모트 레포지토리가 되는 것이다.
    git remote add [별칭] [URL] : 로컬 저장소 → 원격지 저장소
    git push [별칭] [BRANCH_NAME] : push local repository to remote repository
    git pull [별칭] [브랜치이름] : pull local repo → remote repo
    git clone [URL] : cloning remote repo to local

병합 (Merge)

    - git merge [branch] : 브랜치 병합
        - HEAD를 합쳐질 곳 (그 버전이 없는 곳)으로 옮기고, merge를 해줌. 메인으로 먼저 checkout을 해줘야한다.
  • conflict 가 있을 때
    - 아예 없던 거면, 그냥 깃이 알아서 넣어준다.
    - 근데 조금 다른 것 → 깃이 어떻게 할지 물어본다. ⇒ 충돌 (Conflict) → Resolve
    => resolve가 되면 commit history가 하나 더 생기게 되는 것이다.

Rebase

  • 커밋 히스토리가 다르면 push pull 이 안된다.. ⇒ Rebase
git rebase [별칭]/[브랜치] - 둘이 커밋 히스토리가 다를 때, 하나의 히스토리로 재구성된다.
  • 원격지, 로컬 커밋 히스토리 두 개의 커밋 히스토리가 하나의 히스토리로 재배열 되는 것이다.
  • 기존 커밋들은 새로운 베이스 커밋들 위에 순차적으로 다시 쌓는 방식이다. 따라서 결과는 시간순으로 정렬되는 것처럼 보인다.
  • commit 히스토리가 merge는 resolve후 하나 더 생기지만, rebase는 안 생김.
  1. GUI (Graphic User Inteface), CLI (Command Line Inteface)

어려웠던 내용

아직은 사실 어렵다할 내용은 나오지 않았다. 거의 다 아는 내용이었지만 아는만큼 내가 알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놓치고 있던 부분이 없는지 더 꼼꼼하게 들었다.

궁금한 내용과 부족한 내용

수업을 들으면서 백틱, 백슬래시를 사용해서 마크다운 표시를 해보았다.
개발을 하면서 백슬래시를 잘만 썼는데, 적용이 안되길래 어... 뭐지? 했는데 알고보니 영문으로 설정 후 ₩를 해야 ` 백슬래시가 나온다고 한다... 너무 충격적이다.
지금까지 이것도 모르고 그냥 개발했다니.. ㅎ

참고할 자료

https://learngitbranching.js.org/
https://velog.io/@chelmini/MarkDown-마크다운-사용법

느낀 점

첫 수업이고, 오랜만에 고등학생처럼 앉아서 수업 듣는 것이 지루하진 않을까, 집중력이 떨어지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시간이 빠르게 갔다. 또, 강사님께서 해주신 말이 기억에 남는다. 장거리 달리기에서는 페이스 조절 잘 해서 지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 이 9-6 를 6개월동안 잘 보낼 수 있도록 나만의 루틴이나 책상 환경 등을 잘 만들어 지치지 않고 무사히 성공적으로 끝내고 싶다 ! :)
또, 다른 분들이 질문하는 것을 보니 다들 열심히 수업 내용에서 나아가 더 고민하고 있는구나하는 게 느껴졌다. 같은 기수 분들 질문도 참고하며 나도 수업 내용을 더 고민해봐야겠다 ! 부족함을 인정하는 것이 이 부트캠프 참가의 첫 계기였듯이 배우고자하는 마음을 가지고 열심히 남은 수업들을 들어보겠다고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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