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변저항은 저항값을 조절할 수 있는 전자 부품이다.
다이얼을 돌리거나 슬라이더를 움직이면 저항값이 변하면서 전압도 조절이 가능하다.
전압을 조절할 수 있는 가변저항기이다.
3개의 단자가 있으며, 입력 전압을 원하는 값으로 조절할 때 사용한다.

사진 출처 : https://www.amazon.in/EPICTAC%C2%AE-Potentiometer-Linear-Taper-Rotary/dp/B08NWDN94W
전위차계는 3개의 단자를 가짐 :
1️⃣ VCC(입력 전압, +) → 5V 또는 3.3V 연결
2️⃣ GND(접지, -) → GND 연결
3️⃣ 출력(가운데 단자) → 조절된 전압이 나오는 곳
회전(또는 슬라이드)하면 출력 전압이 변함
✔ 왼쪽으로 돌리면 전압이 낮아지고 (0V)
✔ 오른쪽으로 돌리면 전압이 높아짐 (5V)
✔ 전위차계도 저항이기 때문에 VCC와 GND를 바꿔도 저항값 자체는 문제 없음
✔ 하지만 전압 출력 방향이 반대로 바뀌므로 일반적인 방향과 다르게 동작함
✔ 왼쪽 → 오른쪽으로 돌릴 때 전압이 증가하도록 연결하는 것이 일반적(국룰)
조도센서(LDR, Light Dependent Resistor)는 빛의 밝기에 따라 저항값이 변하는 센서이다.
빛이 강할수록 저항이 작아지고, 어두울수록 저항이 커지는 특성을 가진다.

✔ 조도센서의 저항이 0이 되어도 과도한 전류가 흐르지 않도록 10kΩ 저항을 사용하여 보호한다.
✔ 포토레지스터는 정밀도가 낮아, 더 정밀한 측정을 위해서는 포토다이오드나 포토트랜지스터를 사용해야 한다.
✔ 일상적인 광량에서는 약 430 전후의 값이 출력되고, 손으로 완전히 가리면 약 950 전후의 값이 출력됨
두 번째 시간에는 가변저항과 조도센서에 대해 배웠다. 개념적으로는 어렵지 않았지만, 가변저항 내부에는 전위차계, 조도센서 내부에는 포토레지스터가 있다는 점을 혼동하지 않도록 정리해야 할 것 같다.
하지만 포토레지스터의 특성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빛이 강할수록 저항이 작아진다고 배웠는데, 처음에는 아이폰의 True Tone 모드를 떠올려 밝을수록 LED가 더 밝아진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반대였다. 이 부분이 아직 완전히 이해되지 않아서, 다음 실습 시간에 확실하게 개념을 정리하고 넘어가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