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Bluetooth)는 1994년 스웨덴의 에릭슨(기업)이 처음 개발한 기술로 짧은 거리에서 무선으로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는 근거리 무선 통신 기술이다.
주로 스마트폰, 무선 이어폰, 아두이노, 컴퓨터 등에서 데이터 전송, 제어, 오디오 스트리밍 등에 사용 된다.
| 항목 | HC-05 | HC-06 | HM-10 |
|---|---|---|---|
| 블루투스 버전 | Bluetooth 2.0 + EDR | Bluetooth 2.0 + EDR | Bluetooth 4.0 + EDR |
| 모드 지원 | 마스터 & 슬레이브 가능 | 슬레이브 전용 | 마스터 & 슬레이브 가능 |
| 페어링 방식 | 일반 페어링 (Android 호환) | 일반 페어링 (Android 호환) | BLE 방식 (iOS & Android 호환 |
| 소비 전력 | 중간 | 낮음 | 아주 낮음 (저전력) |
| 설정 방식 | AT 명령 지원 | AT 명령 제한적 | AT 명령 지원 |
| iOS 호환 | 불가 | 불가 | 가능 (BLE 지원 때문) |
| 제어 난이도 | 보통 (모드 설정 필요) | 쉬움 (그냥 쓰면 됨) | 보통 (BLE 특성 이해 필요) |
| 핀 수 | 4핀 (VCC, GND, TX, RX) | 4핀 | 6핀 (4핀 + STATE, EN 포함) |
| 통신 거리 | 약 10m | 약 10m | 약 50~100m (BLE 상황에 따라 다름) |
| 사용 예시 | 양방향 무선 통신, 로봇 제어 | 단방향 통신, 간단한 센서 수신 | BLE 센서, iOS 앱 연동 |
HC-05
→ 범용성 뛰어남, 마스터/슬레이브 모두 지원, 안드로이드 앱 제어에 적합
→ 아두이노 프로젝트에 가장 많이 쓰임
HC-06
→ 슬레이브 전용이라 설정이 간단 한 방향 통신에 적합.
→ 초보자 용, 복잡한 설정 필요 없음.
HM-10
→ BLE 지원, iOS 앱 연동 가능, 저전력
→ 모바일 헬스케어/웨어러블/IoT 용도로 좋음
오늘은 드디어 블루투스에 대해 학습했다.
다른 센서들도 물론 중요하지만, 블루투스는 평소에 가장 먼저 배우고 싶었던 기능 중 하나였다.
아두이노 관련 자료들을 찾아보면서 휴대폰으로 제어하는 프로젝트들을 몇 번 본적이 있었는데, 그 모습이 너무 신기했고 나도 꼭 한 번 직접 구현해보고 싶었다.
마침 이번 1학기 마지막 과제로는 센서 3~5개를 활용한 간단한 프로젝트를 만들어야 한다.
이 프로젝트에서 블루투스를 중심적으로 활용해보며, 내가 하고 싶었던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해 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