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조 부저는 전기 신호를 소리로 바꿔주는 부품이다. 아두이노 같은 마이크로컨트롤러와 함께 사용하면 삐 소리, 경고음, 멜로디 등을 만들 수 있다.
tone(), noTone() 함수로 주파수(예 : 31~65535Hz)를 직접 입력해야 다양한 소리가 난다.digitalWrite() 함수를 이용해 단순히 HIGH 전압만 줘도 삐 - 하고 울림.기계적인 힘(압력)을 가하면 → 전기 신호가 생기고, 반대로 전기를 흘려주면 → 기계적인 진동(소리)이 나는 현상이다.
1️⃣ 가전제품 알림음
2️⃣ 자동차
지정한 핀(pin)에 주파수(frequency)에 해당하는 구형파(square wave)를 발생시켜 피에조 부저, 스피커 등에서 소리를 낼 수 있게 해주는 함수
tone(pin, frequency, duration)
noTone(pin);으로 꺼줘야 함delay() 함수로 직접 기다릴 수도 있음 (소리를 끈 후)오늘은 피에조 부저(Piezo Buzzer)에 대해 학습했다. 수업 시간 실습 중에 소리가 다양하게 나지 않고 일정하게 반복되는 것이 이상했는데, 그 이유는 내가 사용한 부저가 수동 부저가 아니라 능동 부저였기 때문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피에조 부저 자체는 사용이 어렵지 않지만, 내일 있을 도전 과제에서는 응용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 보이기 때문에 기초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넘어가야겠다고 느꼈다.
또한, 이렇게 블로그에 정리하면서 내가 헷갈렸던 부분이나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던 내용을 되짚어 볼 수 있고 학습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