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지식
데이터를 저장하는 장치
기본 단위인 바이트(byte, 8bit)로 나누어져 있다.
개발자가 작성한 프로그램은 디스크에 저장되었다가 운영체제가 실행을 시작할 때 디스크의 프로그램을 읽어서 메인 메모리에 공간을 할당한 다음 실행한다.
비트(bit) : 0과 1을 저장하는 최소 저장 단위
바이트(byte) : ASCII 코드와 같은 문자 데이터를 저장하는 단위로, 주소 지정이 가능해서 단일 저장소라 부른다.
1 byte = 8 bit
메모리는 주소와 값으로 이루어져 있다.
메모리의 주소를 알아야만 저장된 값을 참조할 수 있다.
CPU는 주솟값을 통해 메모리에 접근할 수 있다.
개발자는 물리적인 주솟값을 모르기 때문에 간접적으로 변수를 이용해 참조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하나의 프로세스는 수행할 명령어와 사용될 데이터가 있다.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저장하고 관리하기 위해 데이터 특성에 따라 스택(stack)과 힙(heap), 전역(global) 영역에 각각 저장하여 프로세스가 실행을 마칠 때까지 관리한다.
생명 주기 : 데이터가 메모리에 생성되고 나서 삭제될 때까지의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