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 기술로 구축된 인프라나 그 위에 구축된 서비스
인프라나 소프트웨어가 없어도 인터넷을 통해 다양한 인프라와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ex) AWS, GCP, Azure 등
소프트웨어로 제공되는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자는 이미 완성된 제품의 서비스를 이용
제공업체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버그 수정 및 기타 일반 소프트웨어 유지관리 작업을 처리하며, 사용자는 대시보드 또는 API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에 연결한다.
ex) Gmail, SNS, Google Drive, Dropbox 등
플랫폼으로 제공되는 클라우드 서비스
완성된 애플리케이션이 아닌 이를 구축하기 위해 필요한 스토리지 등을 제공
사용자 스스로가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해 이용하는 것
ex) AWS Elastic Beanstalk, Heroku
인프라로 제공되는 클라우드 서비스
데이터베이스나 인터넷 등 환경 구축까지 개발자가 해야 한다.
개발의 자유도가 높다.
ex) AWS, GCP, Azure 등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구글 드라이브)를 예로 들면, 1인당 5GB의 스토리지(디스크 공간)을 무료로 쓸 수 있다.
구글 드라이브를 보면 사용자당 5GB의 스토리지가 할당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미리 준비된 디스크로부터 필요에 따라서 사용자마다 디스크 공간을 할당한다.
공유 디스크가 마치 사용자별로 준비된 디스크처럼 가상화되어 보일 뿐이다.
또한, 5GB를 모두 사용하지 않는 사용자의 디스크 공간을 다른 사용자에게 할당해줄 수도 있다.
기기 여러 대에 처리를 분산
기기 1대에 대한 부하를 줄일 수 있고, 처리 속도가 더 빨라진다.
클라우드는 가상화 기술과 분산 처리 기술이 지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