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게 된 계기 : 요즘 AWS의 CCP 자격증 공부를 aws - skillbuilder - cloud-practitioner-essentials 을 통해서 하고 있는데,
Router 53이랑 CloudFront 의 동작방식을 그린 아키텍처를 보고.. 아.. 내가 전 프로젝트때 아키텍처를 잘못 그렸구나 싶어서 글을 작성합니다.
출처 : https://explore.skillbuilder.aws/learn/course/134/play/93606/aws-cloud-practitioner-essentials

동작방식
- client가 Router 53을 통해 만든 DNS 주소로 접속을 하면, Router 53은 client에게 받은 DNS주소를 확인해서 해당 IP 주소를 식별 후, IP주소를 다시 client에게 전송합니다
- client는 Router 53으로부터 받은 IP주소를 가지고 CloudFront를 통해 요청을 보냅니다.
- cloudFront는 받은 패킷을 Application Load Balancer로 보냅니다.
위 설명과 같이, Router 53은 client에게 DNS를 제공할 뿐, 그 이상의 역할을 하지 않습니다.
제가 잘못 그린 아키텍처 입니다.

Router 53의 동작 방식을 깨닫고 수정한 아키텍처 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아키텍처를 검색하던 중에, CloudFront와 Router 53의 동작 방식에 대한 글을 분명히 읽었었는데, 저렇게 생긴 아키텍처도 봤었는데, 왜 정작 프로젝트 아키텍처에 적용을 안했을까.. 라는 의문이 남는 고찰이었습니다.
그래도, AWS의 자격증 공부를 하다가 지난 프로젝트의 아키텍처가 생각이 나서 허겁지겁 수정했다는 것이 뿌듯합니다.
Router 53에서 왜 53이 붙는 줄 아십니까?
그것은 DNS의 port no가 53이기 때문입니다.
요즘 aws의 서비스와 아키텍처들을 보면서 왜 여기 있는거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아키텍처를 구경하게되는데.. S3의 위치가 이상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또 아키텍처를 수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