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는 목적 : Udemy 강의 들을면서 Elastic Beanstalk 실습한 내용 기록
우리FISA 과정 중에 세 번째 기술세미나 - CI/CD 에 대한 발표 준비를 할 때 인미남의 추천으로 AWS 실습서를 알게되었고, 배포를 한번 해보려고 Elastic Beanstalk 을 한 번 사용해본 적이 있다. linux 화면 안키고 클릭 몇번으로 정말 웹 서버 배포를 했었는데... 근데 이거하고 제대로 리소스들을 삭제안해서 다음 달에 14,000원인가 청구됐어서 식겁한 기억이...






설정 중에 앞전에 만들어 놓은 것이 있어서 그대로 썼더니, ERROR 가 나네요..

완성이 되면 Health 상태가 OK가 되면서
Domain 이 하나 생성되는데
그 Domain 으로 접속하면 샘플코드가 실행되면서 화면이 하나 뜬다..
정말 배포가 쉽다!!!
Event를 자세히 살펴보면, 오토스케일링 그룹, EC2, 탄력적 IP 등등
만들어진 리소스들을 확인할 수 있다.
Elastic Beanstalk를 저번에 제대로 삭제 못한 이유를 찾았다 !
환경을 종료만 시키고 삭제가 안되는 줄 알았다..
애플리케이션에 들어가면 애플리케이션을 삭제할 수 있는데, 이제 알았다..

환경은 종료만 가능하고 아예 영구 삭제는 안되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