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udFront 의 캐시때문에 내가 코드를 수정했지만 반영이 되지 않아 어리둥절했던 경험이 있다. 캐시를 인지하지 못해서 해결 방법을 찾는데에 반나절 정도 걸렸었다. cloudFront에 대한 글을 계속 읽어보다가 캐시 기능을 알게되어서 캐시 무효화를 했더니, 바로 업데이트가 됐었는데, 비단 나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이런 경험이 있을 것 같다. 하지만 그 때 했던 고생때문인지 cloudFront 의 캐시는 오랜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