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
A 팀원이 로그인 기능을 따로feature/login브랜치에서 개발했다.
그리고 나서 팀에게 "로그인 기능 다 만들었는데 이 기능 메인에 합쳐도 될까요?" 라고 요청하는 단계
-> 이게 바로 Pull Request
feature/login 의 코드를 main 에 진짜로 합치는 것| 개념 | PR (Pull Request) | Merge |
|---|---|---|
| 목적 | 다른 사람에게 “이거 합쳐도 될까?” 묻는 단계 | 실제로 브랜치를 합치는 작업 |
| 시점 | 작업이 끝난 후, 병합 전 | PR 승인 후 혹은 그냥 직접 |
| 혼자 쓸까? | 잘 안 씀 (혼자라면 의미 적음) | 혼자도 자주 씀 |
| 협업에선? | 거의 필수! 코드 리뷰, 기록용 | 리뷰 끝난 뒤 진행하는 최종 작업 |
| 비유로 하면 | 팀장에게 보고서 결재 요청하는 느낌 | 승인나고 진짜 문서합치는 느낌 |
git switch -c feature/login
main에서 파생된 새로운 브랜치 만들고 브랜치 전환로그인 기능을 만든다고 치면 보통 feature/login같은 브랜치명을 쓴다.git add .
git commit -m "로그인 기능 구현 완료"
git push origin feature/login

main 브랜치에 합칠 것이기 때문에 base를 main으로 선택한다.

git checkout main
git pull origin main
git merge feature/로그인
git push origin main
git switch main # 혹시 다른 브랜치에 있다면 main으로 이동
git pull origin main # 원격 Github의 최신 main을 내 로컬로 가져옴

git branch -d feature/login # 로컬에서 삭제
git push origin --delete feature/login # 원격에서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