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자
좌측의 색상은 강렬하여 인식도 강하여 앱의 사용을 촉진할 것 같지만,
너무나도 쨍한 색으로 사용자들의 눈의 피로도를 높일 것 같습니다.
그와 반대로 우측의 쿨한 색상은 좌측의 따뜻한 컬러에 뒤쳐지지 않는 채도를 유지하면서, 눈의 피로도를 과하게 높이지 않음과 동시에 이점은 챙겨오는 것을 보고 우측의 컬러가 더 낫다고 생각하였습니다.
A 조원
B안이 낫다.
두 가지 모두 장점이 있겠지만 컬러의 차이는 개인차가 심할 것으로 보인다. 음식앱을 사용할 때 개인적으로는 B안이 A안에 비해 발광이 낮아 앱을 사용하는 동안에 눈이 더 편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도 챙한 컬러보다는 쿨한 컬러를 좋아하는 편이고 쿨한 컬러가 앱을 사용하는데 제약적인 화면 시야를 불편하지 않게 확장해주는 역할을 수행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A안도 쨍한 컬러를 통해 앱에 이목을 빠르게 주목시킬 수 있고 음식의 특성상 다채로운 컬러들이 많은데 음식 색깔과도 잘 어울릴 것이라고 생각한다.
B 조원
사실 처음에는 A안이 너무 강렬해서 B안이 더 낫다고 생각했는데, 음식에는 따뜻한 컬러가 식욕을 돋는다는 의견을 보고 일리가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쿨한 파란색이 포인트 컬러인 토스 쇼핑을 들어가서 간장게장 파는 UI를 봤는데 하단에 구매 버튼은 파란색으로 하되, 할인율하고 가격을 빨간색으로 배치해서 중화를 한 것 같다.
따라서 결론은, B안에서 파란색으로 도배를 하면 식욕 감퇴를 불러오기 때문에, 토스 쇼핑처럼 빨간색하고 섞어서 적당히 배치하는게 낫겠다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