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
A라는 팝업의 닫기 방식을 이용하게 된다면, 사용자의 시선이 팝업에서 하단의 닫기 버튼으로, 그 뒤에는 앱을 사용하기 위하여 메인 화면으로 시선이 가게 될 것이다.
이 과정은 시선의 경로가 중간 > 하단 > 상단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서비스 이용이 B의 방안보다 불편 할 것 같다.
그러나 반대로 B의 경우, 사용자의 시선이 하단 > 중단 > 상단의 순서대로 이동하기 때문에 서비스 사용에 용이할 것 같아서 B를 선택하였다.
A 조원
B는 상단에 작은 X 버튼을 누르려다 광고를 봐버리는 경우가 많다. 상품에 관심이 없던 사람도 광고 내의 어그로성이나 이벤트를 보고 구매하거나 관심을 가지는 상황이 A보다 자주 나올 것.
주로 부모님 세대가 자주 실수로 들어가고 '이거 살까?'라는 마음이 자극될것같다.
B 조원
C 조원
A의 닫기 버튼이 사용자 입장에서 더 조준하기 편하다고 생각한다. 사용자 입장에서 앱을 들어갈 시 닫기가 눈에 띄어야 빠르게 버튼을 누를 수 있는데 아예 하단 밑 부분 오른쪽 하단에 닫기를 명확히 명시해두고 있어 빠르게 닫기 버튼을 알아차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