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스터디

이한효·2025년 5월 2일

경고등닷컴 디자이너의 눈으로 본 자동차 계기판의 세계

필자

다들 운전을 하게 되면서 난생 처음보는 경고등을 보신 적이 한번쯤은 있으실 겁니다.
저도 이런 적이 꽤나 많았는데, 그때마다 "어...? 이게 뭐지" 란 생각을 하고 차를 세운 뒤 열심히 연상되는 단어로 경고등의 의미를 찾았던 적이 기억이 납니다.
이런 상황이 있을 때마다 매번 생각하던 것이 경고등의 아이콘이 너무 직관적이지 않고 찾을 때마다 번거로움이 있다고 생각하였는데, 쏘카에서 이런 UX를 고려하여 문제를 해결한 것을 보고 신기하면서도 너무 반가웠던 것 같습니다.
사용자에게 꼭 필요한 UX를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UI를 레트로 감성으로 제작함으로서 운전을 하는 나이대를 저격하는 것과 동시에, 20년대 생들에게는 새로운 경험으로 다가올 수 있고 게임과 같은 이미지를 심어주어 UI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친근감을 부여하는 것에 대하여 인상 깊게 보았습니다.

A 조원

현 상황의 프로모션 서비스와 같은 경우 일반적 서비스의 형채로는 접근이 어렵다고 생각하였는데, 이러한 것을 이용하여 재미있고 심도있게 다가가서 인상 깊었다.
전연령층이 의도한 부분을 알아차릴 수 있을지, 레트로 감성이 정보전달이 잘 될지는 의문이 들었다.
하지만 이러한 방식을 통하여 이 앱 서비스를 습관적으로 만들 어 사용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한 것이 좋았다.

B 조원

경고등 닷컴을 통하여, 쏘카를 모르던 사용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갔다고 생각한다. 실질적으로 문제에 맞닦트린 사람들에게 불안감을 해소 시키고, 검색과 같은 방법을 사용해도 안나오는 것들을 더 편리한 방법으로 제공하여 브랜드의 인식을 좋게 만들어 나가는 것 같아서 인상이 깊었다.
레트로 감성과 캐릭터를 이용하여, 사용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였다.

C 조원

디자인 씽킹을 ux에 잘 녹여 들 수 있어서 회사에게도 이득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사용자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사용하면서 이득을 주는 것으로 쏘카의 전체 브랜드의 이미지를 좋게 바꿀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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