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를 하면서 항시 드는 생각인데, dto에서 entity 왔다갔다 하는 일이 필요할 때, builer를 써주는 게 맞는지 아님 dto를 인자로 받는 생성자를 entity에서 생성해주는 것이 맞는지 항상 고민이었다.말그대로 클래스 안에 buider 어노테이션이 들어간

다른 클래스에 의존성을 주입하다보면 이런 에러가 심심찮게 보인다. 결국에 주입한 클래스가 null 이란 뜻. 왜 null이지? 빈 주입을 하지 않아서이다. 빈 주입이란 무엇이지? 의존성 주입의 일종이다. 스프링에서는 객체의 생성과 소멸 등에 대한 제어를 컨테이너
로그인때문에 이번년도 초반 프로젝트를 다 말아먹었었던,, 기억땜에 힘들었지만,, 다시 마주하게 된 토큰 발급 로그인,, 해커톤을 위해서 공부해봤다.JSON Web Token의 약어로, json 객체를 주고 받을 때 안전하게 전송하기 위해 쓰이는 방식이다.왜 공부해야하느

때는 jwt토큰 로그인 예제를 하던 중,, 자꾸 406에러가 뜨는 것!대체 뭐가 문제인 건지 계속 찾아봤다. security를 쓰고 있어서 접근 이슈가 뜬건가 했었는데, 생각보다 단순한 문제였다.responseentity에 wrapping된 dto에 get메서드가 없어
jwt 토큰 로그인 방식을 구현하다가 access token이 만료됐는 지 확인하는 메서드가 필요해서 구현을 했었다.이런 식의 코드였는데, 문제는 여기서 라이브러리가 자동으로 만료 에러를 throw한다는 것이었다. 난 만료 됐는지 안됐는지 참거짓만 알면되는데 말이다.
때는 프로젝트 배포 단계,,로컬에선 잘 돌아가던 프로젝트가 어세스 토큰을 재발급받는 엔드포인트에서 문제가 발생하게 된 것이다.어세스 토큰을 재발급 받으려면 클라이언트에서 보내주는 리퀘스트 안에 있는 쿠키 중에 refreshtoken을 찾아서 그 리프레시 토큰이 멀쩡하면
spring 개발을 하다보면 코드에서 Bean을 많이 볼 수 있다.빈이란 추상적으로 말하자면 spring이 만들어주는 객체이다.우리가 보통 객체를 생성한다고 하면 어떻게 하는가?예시를 들어 생각해보자. 예시는 저번 포스트에서 이어진다. ==> 보고 오자!보통 객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