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안드로이스 스튜디오의 기본을 배웠다. kotlin을 사용하여 앱개발을 할때의 기초적인 함수들을 익혔다.
레이아웃을 설정하고 그걸 바탕으로 코딩을 추가하여 버튼을 누를때 새로운 화면으로 넘어간다거나 입력값을 받는 방법이라거나 받은 입력값을 바탕으로 간단한 계산을 하여 결과값에 따라 다르게 출력하는 방식을 배웠다.
어떠한 선택지를 두고 고르는대로 다른 값을 표출해야하는 앱개발에서는 기초 중에 기초일 수밖에 없는 것들이라 앱개발을 향해 한발짝 내딛은 기분이었다.
레이아웃을 설정하고 그걸 val 함수로 지정을 하는 것은 정말 중요한 부분인 것 같아 머릿속에 새기게 됐다.
그리고 id 지정을 미리미리 해둬야 나중에 코드를 짤 때 편하다는 것도 느꼈다.
아무래도 많은 내용을 깊은 고찰 없이 때려박다보니 이해도가 떨어져서 기억에도 잘 안남게 되는데 꾸준히 복습을 하며 나머지 공부를 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확실히 조금이나마 코딩을 배웠기에 망정이지 만약 내가 관련 지식이 전혀 없는 입문자였다면 지금쯤 눈물을 닦느라 이것도 못쓰고 있었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기초적인 뼈대는 언어가 달라도 비슷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며 예전에 배웠던 코딩 기초를 데일리 루틴을 통해 꾸준히 회복해야겠다고 느꼈다.
내일은 조금 더 알찬 하루가 됐으면 좋겠다.
이렇게 쓰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오늘은 복습을 하며 마무리를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