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얼마만인지.. 벨로그 들어온게 기억이 안날정도다
SQL 처음 배워서 흐헝 어려웡 했던게 어제 같은데
벌써 최종 프로젝트다!!
간단하게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5분 기록보드로 정리했을땐 다음과 같다!

Riot Games API를 활용해서 League of legend 데이터 프레임도 만들어 봤다.(*Match_V5, 83개의 컬럼)
csv로 마는 과정에서 가장 아래 row 2줄의 데이터가 컬럼 하나씩 밀려서 저장되어서 곤란하기도 했다..
😭곤란하다 곤란해.. ㅜ
주제는 이미 결정했지만 주 게임을 선정 못해서 계속해서 컬럼을 비교하고 다양한 API를 찾아보았고, 팀장님의 추천으로 이터널리턴의 API로 결정했다.

😄데이터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다!
두 게임 다 API로 할 수 있는게 많아서.. 롤과 이터널리턴 중 데이터를 결정하기 위해서 신규유저 입장에서 플레이해보고 결정하기로 했다.
롤은 최근에 처음으로 시작했기때문에 신규유저의 불편함은 잘 알고있었다.
그래서 이터널리턴도 설치해서 튜토리얼부터 해봤는데...

한국인 특. MMORPG 광인 특. 두글자 레어닉에서 막혔고.. 결국 일단 급한대로 설정해서 튜토리얼을 플레이했다!

전략기반 서바이벌 게임이어서 낯설다고 생각했고 튜토리얼도 어려운 부분이 있었지만, 그래픽도 화려하고 캐릭터도 이쁘고 또!! 게임 속에 MMORPG같은 요소들이 녹아 있어서 재미를 느꼈다!!
이터널리턴 API로 결정!
최종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여러가지 걱정도 많았고, 주제 선정에 너무 딥하게 신중하기도 했지만, 역시.. 판단력 좋으신 팀장님께서 더 좋은 방향으로 팀을 이끌어 주셨다!👍👍
뭔가,, 쓰다보니 일기가 된 것 같은데,,
✨쌈@뽕✨하게 분석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