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영국의 왕이었던 윈저 공의 패션에 대해서 알아볼까 한다.
상의는 금장 다크네이비 블레이저, 하의는 크림색 트라우저, 작아서 잘 안보이지만 행커치프도 알맞게 모양이 잡혀져있다. 블루셔츠에 체크 넥타이, 노란색 양말, 스니커즈가 있다.
전체적으로는 포멀한 느낌이지만 노란색 양말과 스니커즈를 사용함으로써 캐주얼을 더한 느낌이다.
저번 포스팅에서도 말을 했지만 다크 네이비 자켓과 흰색종류의 바지는 정말 잘 어울린다.
포멀하면서도 경쾌한 느낌을 준다.
밋밋할 수 있었던 패션에 체크 타이를 더하면서 포인트를 줬다.
윈저공이 입었던 패션스타일들을 보면 확실히 시대를 앞서나간 패션이었고 지금 사용해도 무방한 패션들이 많다.
앞으로 패션을 볼때 많이 참고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