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 퍼블리싱은 웹 디자이너가 만든 시각적 디자인을 웹 브라우저에서 실제 작동 가능한 웹 페이지로 구현하는 작업이다. HTML, CSS, JavaScript를 사용하여 뼈대를 잡고, 스타일을 적용하며, 동적 기능을 추가한다. 이를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사람을 '웹 퍼블러셔'라고 부르며,디자이너와 프론트엔드 개발자 사이의 가교(다리) 역할 을 한다.
<!doctype html> <!-- HTML5 버전이 쓰임. HTML 버전마다 들어가는 마커가 다름 -->
<html>
<head> <!-- head에는 제목, meta, css, js 적용 등 셋팅. 제목, 파비콘, 유니코드에 대한거, css 외부꺼를 뭘 가져올건지에 대해
웹페이지의 전반적인 셋팅 내용을 적어준다. -->
<title>제목을 적어보자</title>
</head>
<body><!--body에는 실질적인 코드가 들어간다 -->
<p>Hello World!</p>
</body>
<footer> <!-- 이용약관, 저작권 등에 대한 부분. 요즘에는 바디에도 많이 넣어놓음 -->
</footer>
</html>
p{
font-size: 110%;
font-family: garamond, sans-serif;
}
h2{
color: red;
background: white;
}
<script type="text/javascript">
document.write('<p>Hello world!</p>');
</script>
웹 퍼블리싱은 다음 세 가지 언어를 조합하여 하나의 웹 페이지를 만든다.
과거에는 단순히 화면을 그대로 그리는 역할에 그쳤지만, 현대의 퍼블리싱은 다음과 같은 중요한 요구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