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프로젝트 회고록 | Smile Hub

유나랑·2024년 9월 16일

코딩온 X SeS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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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정 2차 프로젝트가 어느덧 끝이 났다. 언제 끝나나했는데 열심히 하다보니 끝나는 날이 오긴한다. 내가 담당했던 역할에 대해 간략히 정리해보고 4L 회고를 바탕으로 회고를 작성해볼려고한다.
여기서 4L 회고란?

  • Liked :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
  • Lacked : 아쉬웠던 점, 부족한 점은 무엇인가?
  • Learned : 배운 점은 무엇인가?
  • Longed for : 앞으로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

1. 프로젝트 소개

Smile Hub

  • 주제: 새상품 정보를 알 수 있는 중고거래 사이트
  • 주제 선정 이유: 중고상품 구매 시 새상품 가격 비교를 위한 다른 사이트 방문의 번거러움을 줄이고자 함.

진행기간
2024.08.26 ~ 09.13 (3주)

팀 구성
백엔드: 2명 / 프론트엔드: 2명

기술스택

  • 백엔드: node.js, express, npm, sequelize, multer, mysql
  • 프론트엔드: JavaScript, React, Redux-Toolkit, JWT, Axios, Tailwind-css
  • 서버: AWS, Nginx, EC2, RDS, S3
  • 소통: Git, GitHubm Pigma

2. 내가 맡은 역할

포지션
프론트엔드

구현 기능
1. 로그인 / 회원가입 (카카오 주소 API)
2. 마이페이지 (프로필 업로드, 찜/구매/판매 내역, 배송현황)

3. 회고

Liked

  • 책임감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새벽까지 작업을 해야 하는 날이 많았다. 팀 내 문제로 인해 시간이 부족해졌고 원래 맡았던 것보다 많은 부분을 해결해야했다. 그럼에도 시간을 더 투자하여 끝까지 해냈다. 만약이 책임감이 없었더라면 완성하지 못했을 것이다.
  • AI의 도움을 최대한 안 받을려고 한 노력
    지난 교육 중간평가에서 검색을 통해 구현하는 능력이 많이 부족하다는 걸 느꼈다. 그 후로 학습 과정에서 최대한 AI의 도움없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했다. 이번 2차 프로젝트에서도 그런 노력 자체를 했다는 점에서 잘했다고 말하고싶다.

Lacked

  • 많은 기능을 보여줄려고 했던 욕심
    기업에 팀의 결과물로 많은 기능을 구현했다는 점을 어필해야 한다는 압박을 느꼈던 것 같다. 설계 단계에서 너무 많은 기능을 기획한 점이 아쉬웠고 부족한 점이다.
  • 팀원끼리의 소통
    백엔드와 프론트엔드의 소통, 프론트엔드끼리의 소통 모두 아쉬웠다.
    1. 백엔드와 프론트엔드
    API 명세서를 먼저 정리하지 않은 탓에 연결 과정이 오래 걸렸다.
    2. 프론트엔드
    남은 작업량에 대해 제대로 공유하지 않고, '잘하고 있겠지'라는 생각에 소통이 부족했다.
    이 경험을 통해 객관적으로 일정을 공유하고 공용 문서를 정리하는 도구들의 필요성을 느꼈다. 앞으로는 이러한 도구들을 적극 활용해야겠다.

Learned

  • 덜어낼 줄 알아야한다
    많은 기능을 보여줘야 한다는 욕심과 압박때문에 기능을 덜어낼 적절한 타이밍을 놓쳤다. 이번 2차 프로젝트를 통해 어필할 기능과 포기할 기능을 구분하는 법을 배웠다.
  • React의 확장성
    수업때 배운 개념으로말고도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React의 다양한 확장성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계속 배워나가야겠다는 것을 깨달았다.

Longed for

  • 다양한 사이트를 많이 보는것
    1차 프로젝트때도 느꼈지만좋은 사이트뿐만 아니라 안 좋은 사이트도 많이 보며 디자인과 개발 감각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앞으로 이런 부분을 더 열심히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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