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쓱이는 태어난 지 11개월 된 조카를 돌보고 있습니다. 조카는 아직 "aya", "ye", "woo", "ma" 네 가지 발음과 네 가지 발음을 조합해서 만들 수 있는 발음밖에 하지 못하고 연속해서 같은 발음을 하는 것을 어려워합니다. 문자열 배열 babbling이 매개변수로 주어질 때, 머쓱이의 조카가 발음할 수 있는 단어의 개수를 return하도록 solution 함수를 완성해주세요.
| babbling | result |
|---|---|
| ["aya", "yee", "u", "maa"] | 1 |
| ["ayaye", "uuu", "yeye", "yemawoo", "ayaayaa"] | 2 |
입출력 예 #1
["aya", "yee", "u", "maa"]에서 발음할 수 있는 것은 "aya"뿐입니다. 따라서 1을 return합니다.
입출력 예 #2
["ayaye", "uuu", "yeye", "yemawoo", "ayaayaa"]에서 발음할 수 있는 것은 "aya" + "ye" = "ayaye", "ye" + "ma" + "woo" = "yemawoo"로 2개입니다. "yeye"는 같은 발음이 연속되므로 발음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2를 return합니다.
네 가지를 붙여 만들 수 있는 발음 이외에는 어떤 발음도 할 수 없는 것으로 규정합니다. 예를 들어 "woowo"는 "woo"는 발음할 수 있지만 "wo"를 발음할 수 없기 때문에 할 수 없는 발음입니다.
function solution(babbling) {
let answer = 0;
let canBabbling = ["aya", "ye", "woo", "ma"];
for (let i = 0; i < babbling.length; i++) {
let bab = babbling[i];
for (let j = 0; j < canBabbling.length; j++) {
// 두번 연속 발음할 경우 반복문에서 탈출
if (bab.includes(canBabbling[j].repeat(2))) {
break;
}
// split으로 말할 수 있는 단어 제거
bab = bab.split(canBabbling[j]).join(" ");
}
// bab의 문자 갯수가 0이면 발음 가능한 단어이므로 answer에 1을 더함
if (bab.split(" ").join("").length === 0) {
answer++;
}
}
return answer;
}
join("") 말고 join(" ")을 해서 소문자가 아닌 문자열로 합쳐야한다.
join("")로 합치면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서 canBabbling에 포함되는 단어가 되어버릴 수 있다.
예시) m a => 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