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A + mise

RIHO·2026년 3월 17일

Next.js v16 + mise + pnpm + biome 구성으로 기본 프로젝트 구축 기록

1. mise global install

  1. 설치
    brew install mise
    eval "$(mise activate zsh)"
  • MacOS이므로 brew를 사용하여 설치하려고 했으나,
    brew update 이슈인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curl https://mise.run | sh
    해당 커맨드로 설치를 진행하였다.

  1. zsh 활성화
    echo 'eval "$(/Users/user/.local/bin/mise activate zsh)"' >> ~/.zshrc

  2. 설정 적용
    source ~/.zshrc

  3. 설치 확인
    mise --version

2. CNA

pnpm create next-app@latest project-name

mise.toml 파일이 이미 존재하는 경우에서 CNA 실행 시 conflict 발생할 수 있으니
CNA 실행 후 mise를 버전 하는 것이 순서상 좋다.

신뢰성 경고 메시지 발생 시 mise trust 커맨드 입력 필요

3.

기존에는 volta를 주로 썼는데, 어느 순간부터 volta에서 mise 사용을 권장

mise use node@23
mise use pnpm@10

mise.toml (자동 생성)

[tools]
node = "23.x.x"
pnpm = "10.xx.x"

4.

  1. pnpm add -D @biomejs/biome
  2. biome.json 생성 (해당 파일에서 linter 정의)
  3. package.json
    "lint": "biome check .",
    "lint:fix": "biome check --write .",
    "format": "biome format --write ."
  1. 기존 ESLint 제거
  2. VSCode / cursor 내 Biome 확장 프로그램 설치


후일담

해당 게시글에 작성한 라이브러리들의 구체적 install CLI 명령어는 AI에게 물어봤다.

요즘 AI가 코드 잘 짜주는 건 굳이 내가 더 말해봤자 입아프고
프로젝트 요건에 맞는 환경이나 라이브러리 추천도 참 잘해준다.

하지만 AI의 제안을 실제로 실행에 옮기는 것은 개발자고, (비록 Allow 버튼을 클릭할 뿐일지라도)
이 행동으로 프로젝트에 어떠한 영향이 미친다면 그것 또한 AI가 아닌 개발자가 책임질 영역이다.

책임진다는 건 여러모로 참 부담스러운 일이다.
하지만 앞으로 개발자는 그 책임으로 하여금 가치를 부여받는 직업이 되지 않을까?


별개로 내가 처음 Next.js 기술을 접했을 때까지만 해도 v12였는데 벌써 v16이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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