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js v16 + mise + pnpm + biome 구성으로 기본 프로젝트 구축 기록
brew install miseeval "$(mise activate zsh)"MacOS이므로 brew를 사용하여 설치하려고 했으나,
brew update 이슈인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curl https://mise.run | sh
해당 커맨드로 설치를 진행하였다.
zsh 활성화
echo 'eval "$(/Users/user/.local/bin/mise activate zsh)"' >> ~/.zshrc
설정 적용
source ~/.zshrc
설치 확인
mise --version
pnpm create next-app@latest project-name
mise.toml 파일이 이미 존재하는 경우에서 CNA 실행 시 conflict 발생할 수 있으니
CNA 실행 후 mise를 버전 하는 것이 순서상 좋다.
신뢰성 경고 메시지 발생 시 mise trust 커맨드 입력 필요
기존에는 volta를 주로 썼는데, 어느 순간부터 volta에서 mise 사용을 권장
mise use node@23
mise use pnpm@10
mise.toml (자동 생성)
[tools]
node = "23.x.x"
pnpm = "10.xx.x"
pnpm add -D @biomejs/biome "lint": "biome check .",
"lint:fix": "biome check --write .",
"format": "biome format --write ."
해당 게시글에 작성한 라이브러리들의 구체적 install CLI 명령어는 AI에게 물어봤다.
요즘 AI가 코드 잘 짜주는 건 굳이 내가 더 말해봤자 입아프고
프로젝트 요건에 맞는 환경이나 라이브러리 추천도 참 잘해준다.
하지만 AI의 제안을 실제로 실행에 옮기는 것은 개발자고, (비록 Allow 버튼을 클릭할 뿐일지라도)
이 행동으로 프로젝트에 어떠한 영향이 미친다면 그것 또한 AI가 아닌 개발자가 책임질 영역이다.
책임진다는 건 여러모로 참 부담스러운 일이다.
하지만 앞으로 개발자는 그 책임으로 하여금 가치를 부여받는 직업이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