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프로젝트

데브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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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내가 백엔드를 맡게 되어서
스키마 라던가, 구성을 해야한다면

실제 서비스할 그림? 프로토타입을 만들어가면서 스키마를 작성하는 것이 가장 알기 쉽고 바람직하다.



이런 식으로 book store를 만들어 볼 건데, 처음부터 전부 만들어볼 예정이다.
이미 디자인과 파일구성? 이라고 하나 주요 기능들을 잘 분류해주셨기 때문에,
저것을 보고 ERD만들어서 스키마를 작성하고,
백엔드와 프론트엔드 전부 만들어서 배포도 해볼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직접 실제로 하면서 꼭!! 반드시 이해하면서 넘어가라.

이런 기회는 흔치 않기에, 이것들을 전부 다 이해하고 왜 이렇게 작동하는지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공부를 해서 짜본다면
이 경험은 앞으로 개발자 인생에서 엄청 큰 도움이 될거라 믿는다.
그러니 좀 늦더라도 전부 이해하고, 내가 직접 해보고, 생각하면서 코드를 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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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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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8일

도메인 모델링과 스키마 설계가 명확하게 잡혀 있어야 이후의 API 구조나 테스트 코드, 심지어 배포 단계의 안정성까지도 자연스럽게 정리되더라고요.
결국 좋은 설계 문서는 개발 전반의 일관성을 유지시켜주는 기준점이라, 얼마나 구조적으로 사고하느냐가 완성도의 차이를 만드는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프로토타입을 직접 구현하면서 구조를 이해하려는 접근이 너무 좋네요. 화이팅입니다!

1개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