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쓸때,
서류에서 과소평가하지 말기.
cf. 대기업, 빅테크, 중견/중소,스타트업
블로그를 하는 이유
=> 내 이야기를 뱉어보는 거
=> 내가 '정리'가 됩니다.
블로그에
주 2회라도, 이슈에 대해서 작성 (트러블 슈팅)인것을 작성
그러면서 문제가 있고 그걸 선택애서 고민해서, 비교하고 생각하고 그리고 내가 그 해결방안을 가지고 있고, 그런걸 블로그로 작성해야해

내가 이런 사람이라, 나 이런 환경에서 자극이 잘 되고, 집중이 잘 되고, 성장이 잘 되는 사람이야.
이런 뉘앙스를 항상 풍겨야해.
꼭 내 이야기를 담아야해. 그 회사가 좋다가 아니고
Q3.
절차 vs 기한
절차를 지키면 기한이 늦음.
기한을 지키면 절차를 생략해야함
보안성이 보장된다면 기한을 중시하겠지만,
금융회사 같은 경우에는 절차를 중요시 함.
절차를 통해서 기한이 좀 늦어져도 보안성이 더 중요해
Q4.
비밀번호 암호화 책임 :
프론트 VS 백
백이 저장해야하는 역할이야
Q5.
클린 코드 좋아해? 싫어해?
요새 어케 물어보냐면 -
코드 퀄리티를 어느 정도로 기준을 잡느냐.
나는 이런 질문 받으면,
음 변수명들 상대방이 봐도 알아 먹을 수 있게 하고, 주석도 달아주고, 중복이나 가독성이 떨어지는 부분들만 정리해주는 느낌.
Q6 기본이 탄탄 VS 화려
즉 내가 알고 있는 것을 말로 뱉을 수 있을 정도는 꼭 준비해야해. 면접관들은 직접 생각하며 하는 사람들을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