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적인 백엔드 환경으로는 자바/코틀린을 사용하는 스프링과 스프링 부트, 파이썬을 사용하는 장고/플라스크, Go 언어를 쓰는 gin, C#을 쓰는 .NET 프레임워크, 자바스크립트를 쓰는 Node.js(NestJS/익스프레스) 가 있다. 한국에서는 스프링 프레임워크

지난 번에 스프링의 핵심 콘셉트인 IoC, DI, AOP, PSA에 대해 간단히 언급했었다.이번에는 이 네 가지를 더 자세히 정리해보려고 한다.일반적으로 자바에서 객체를 만들 때는 new 키워드를 사용한다. 예를 들어 OrderService가 OrderRepositor

안드로이드, 플러터 개발을 할 때에도 클린 아키텍처(+MVVM) 를 사용하거나 MVC 패턴을 적용해서 구조를 잡고 시작했었다.그렇다면 스프링 부트 프로젝트에서는 어떤 아키텍처를 사용하는지 알아보려고 한다.소프트웨어 아키텍처란 애플리케이션의 구조와 계층을 정의하고, 각

오늘은 스프링 부트에서 자주 쓰이는 어노테이션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스프링 부트 프로젝트의 진입점(Main 클래스)에는 항상 @SpringBootApplication이 붙는다. 이 어노테이션은 사실 3개의 어노테이션을 합쳐 놓은 것이다. @Configur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