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연하고, 변경이 용이하다
- 레고 블럭 조립하듯이
- 키보드, 마우스 갈아 끼우듯이
- 컴퓨터 부품 갈아 끼우듯이
- 컴포넌트를 쉽고 유연하게 변경하면서 개발할 수 있는 방법
즉,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의 핵심은 다형성!!
역할과 구현으로 구분하면 세상이 단순해지고, 유연해지며 변경도 편리해진다.
ex) 운전자 (역할)이 있는상태, 자동차는 어떤 종류(구현)여도 자동차의 역할을 한다.
자동차가 바뀌어도(구현) 운전자는 운전할 수 있다. (역할)
역할 = 인터페이스 / 구현 = 인터페이스를 구현한 클래스, 구현 객체
따라서 클라이언트는 대상의 역할(인터페이스)만 알면 되며, 내부구조나 대상 자체를 변경하여도 영향을 받지 않는다.
핵심❗객체를 설계할 때 역할과 구현을 명확히 분리하여 역할을 먼저 부여하고, 그 역할을 수행하는 구현 객체 만들기
But 한계로는
🎯즉, 인터페이스를 안정적으로 잘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
SRP (단일 책임 원칙) : 하나의 클래스는 하나의 책임만 져야한다.
∴ 변경이 있을 때 파급 효과가 적으면 단일 책임 원칙을 잘 따른 것이다.
OCP (개방-폐쇄 운칙) : 소프트웨어 요소는 확장에는 열려 있으나 변경에는 닫혀 있어야 한다.
∴ 인터페이스를 구현한 새로운 클래스를 하나 만들어서 새로운 기능을 구현
❗즉, 다형성을 활용!!
LSP (리스코프 치환 원칙) : 프로그램의 객체는 프로그램의 정확성을 깨뜨리지 않으면서 하위 타입의 인스턴스로 바꿀 수 있어야 한다.
∴ 다형성에서 하위 클래스는 인터페이스 규약을 다 지켜야 한다는 것, 다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원칙, 인터페이스를 구현한 구현체를 믿고 사용하려면 이 원칙이 필요
ISP (인터페이스 분리 원칙) : 특정 클라이언트를 위한 인터페이스 여러 개가 범용 인터페이스 하나보다 낫다.
∴ 인터페이스가 명확해지고, 대체 가능성이 높아진다.
DIP (의존관계 역전 원칙) : 프로그래머는 "추상화에 의존해야지, 구체화에 의존하면 안된다." 의존성 주입은 이 원칙을 따르는 방법 중 하나이다.
∴ 구현 클래스에 의존하지 말고, 인터페이스에 의존하라는 뜻
❗ 즉, 역할 에 의존해야지 구현에 의존하면 안된다. 인터페이스에 의존해야 유연하게 구현체를 변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