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에 있는 프로젝트를 깃허브(GitHub) 리포지토리에 처음 올리는 과정과 계정 연결 상태를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터미널(Terminal)이나 Git Bash를 열고 아래 순서대로 차근차근 따라 해보세요.
먼저 현재 내 PC에 깃허브 계정이 잘 연결되어 있는지, 이메일과 이름은 세팅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터미널에 아래 명령어를 각각 입력하여 등록된 이름과 이메일이 내 깃허브 계정과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git config --global user.name
git config --global user.email
아무것도 안 뜨거나 바꾸고 싶다면 아래 명령어로 등록합니다:
git config --global user.name "내_깃허브_닉네임"
git config --global user.email "내_깃허브_이메일"
실제 깃허브 서버와 권한 인증(SSH 또는 인증서)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하려면 아래 명령어를 입력합니다.
ssh -T git@github.com
성공 메시지: Hi 닉네임! You've successfully authenticated... 라는 문구가 뜨면 계정 연동과 권한이 완벽하게 살아있는 상태입니다.
만약 permission denied가 뜨더라도, 요즘은 최초 git push를 할 때 브라우저 로그인 창(입증 창)이 자동으로 뜨기 때문에 바로 다음 단계로 진행하셔도 괜찮습니다.
깃허브 웹사이트에서 새로운 원격 저장소(New Repository)를 하나 만드신 후, 생성된 저장소 주소(예: https://github.com/닉네임/저장소이름.git)를 복사해 둡니다.
그 후, 내 로컬 프로젝트 디렉토리 안으로 이동하여 아래 명령어를 차례대로 입력합니다.
git init
💡 결과: 폴더 내부에 숨겨진 .git 폴더가 생성되며, 이제부터 Git이 파일 변화를 추적합니다.
git add .
💡 결과: 폴더 내의 모든 파일(.)을 업로드 대기 상태로 만듭니다. (만약 올리지 말아야 할 빌드 파일이나 설정값이 있다면 .gitignore 파일에 먼저 등록해야 합니다.)
git commit -m "First Commit"
💡 결과: 현재 대기 상태인 파일들을 "First Commit"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로컬 저장소에 최종 기록합니다.
git branch -M main
💡 결과: 최근 깃허브 표준에 맞춰 기본 브랜치명을 master에서 main으로 전환합니다.
git remote add origin 아까_복사한_깃허브_리포지토리_주소
잘 연결되었는지 확인: git remote -v 를 입력했을 때 내 깃허브 주소가 대괄호(fetch, push)와 함께 나란히 출력되면 성공입니다.
git push -u origin main
💡 결과: 로컬의 main 브랜치 내용물이 깃허브 origin 서버로 날아갑니다. 최초에 -u 옵션을 주면, 다음부터는 길게 쓸 필요 없이 git push 두 글자만 쳐도 알아서 이 주소로 올라갑니다.
⚠️ 혹시 Push 도중 에러가 발생한다면?
로그인 창이 뜨는 경우: 당황하지 마시고 브라우저 연동 로그인 버튼을 누르거나, 깃허브에서 발급받은 Personal Access Token(토큰)을 비밀번호 칸에 입력하시면 통과됩니다.
remote origin already exists 에러: 이미 기존에 다른 주소가 연결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git remote remove origin 명령어로 한 번 지워주신 뒤, 5번 단계의 주소를 다시 등록하시면 해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