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base 기반 혼자 쓰는 브랜치 workflow

aiden·2026년 7월 6일

G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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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출근 후 작업 시작 (새 브랜치를 만들 때만)

만약 새로운 기능을 만들기 위해 main에서 브랜치를 새로 파야 하는 상황이라면 이때 딱 한 번 checkout(또는 switch)이 필요

# 1. 메인 브랜치로 이동해서 최신 상태로 만들기
git checkout main
git pull origin main

# 2. 최신 main을 기준으로 내 새 작업 브랜치 만들기 (-b 옵션)
git checkout -b [이름]

(※ 이미 만들어서 쓰던 브랜치가 있다면 이 단계는 건너뛰고 바로 2단계로)


2단계: 평소 작업 중 main 최신 코드 동기화하기

동료들이 메인 올린 코드를 합쳐야할 때 실행하는 루틴

# 1. 현재 작업 중인 파일들을 안전하게 커밋해두기
git add .
git commit -m "[커밋 메세지]"

# 2. 내 브랜치에 앉은 채로 main의 최신 코드 가져와 내 밑에 깔기
git pull --rebase origin main

⚠️ 만약 이때 충돌(Conflict)이 난다면?
Rebase 중 충돌이 나면 당황하지 말고 충돌 코드 수정 후 아래 딱 두 줄만 입력 (머지 커밋을 안 만들기 때문에 일반 커밋이 아니라 --continue를 사용)

git add .
git rebase --continue

3단계: 작업 완료 후 GitHub에 올리기 (퇴근 혹은 PR 직전)

깃허브에 백업하거나 PR을 날릴 때

# 1. 깃허브에 내 히스토리를 예쁘게 정렬해서 덮어쓰기
git push origin [브랜치명] --force-with-lease

  • 이미 내 브랜치에서 계속 작업 중일 때는 checkout을 사용하지 않아도 됨
  • add ➡️ commit ➡️ pull --rebase ➡️ `push --force-with-lease` 이 루틴만 무한 반복해도 됨

만약 하다가 도저히 꼬여서 리베이스 하기 전으로 되돌리고 싶다면

git rebase --abort

충돌 나기 전으로 안전하게 되돌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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