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업도구들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보기
용어
| 용어 | 간단설명 |
|---|
| 칸반 (Kanban) | 작업을 시각화하여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프레임워크 / 메모장 보드 |
| 스크럼 (Scrum) | 프로젝트를 세분화하여 단계적으로 완성해나가는 방식 |
| 에자일 (Agile) | 프로젝트를 여러 단계로 나누고 유연하고 반복적, 지속적으로 개선 |
| 백로그 (Backlog) | 완료되지 않은 작업 목록, 수행해야할 작업들의 리스트 |
| 스프린트 (sprint) | 정해진 기간 동안 목표달성을 위해 집중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것 |
ATLASSIAN 사이트 여기에 설명 잘되어있으니까 참고
ATLASSIAN
Trello
Trello
- 기본적인 칸반보드(kanban board) 형식이 중점인 툴
- 스프린트 백로그마다 체크리스트를 사용하여 세부테스크를 관리
- 라벨, 일정, 파일, 설명, 담당자 등 설정가능
- 단순하고 직관적인 기능을 제공하여 쉽게 사용가능하지만, 프로젝트 규모가 커질수록 관리에 어려움이 있음
Jira
Jira
- 에자일, 스크럼과 스프린트의 개념이 잘 구현되어 있는 툴
- 담당자 자동 할당, 자동적인 작업상태 동기화 등 효과적인 진행상황 공유 및 자동화 기능
- GitHub연동 가능
- 단순 일정관리보다,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한 프로젝트에 적합함
- Trello, Notion 보다는 복잡하지만, 익숙해지면 다양한 에자일 기능등을 제공 사용가능하기에 유용함
- 일부 유료화 되면서 부담이 될 수 있음
Notion
Notion
- 협업에 중점을 둔 툴은 아님
- 칸반보드, 리스트, 캘린더, 로드맵 등 다양한 보기형식을 지원함
- 기능을 직접 제작하거나, 탬플릿을 이용하여 사용
- 랜딩페이지 같이 하나의 페이지에 여러 링크를 연결하여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음
- 사용자의 창의력(?)요구
- 협업인원 증가시 요금 부담
활용
- 스프린트 형태로 점진적으로 프로덕트나, 방식을 개선해 나감
- 모든 업무가 투명하게 공유 : 누가 무엇을 하는지 확인, 전체적인 업무를 파악, 예측하기에 불필요한 자원이나, 정체의 감소함
- 코멘트나, 파일등 히스토리가 남기 때문에 새로운 인원도 보다 빨리 팔로우업(업무파악) 가능
- 전체적인 일정과 업무가 공유되기에 높은 우선순위의 작업부터 해결
- 리더는 해결해야할 문제를 알려주고, 그 해결책은 서브 태스크를 팀원들이 작성해 나가면서 해결해 나가는 것이 이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