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ux에서의 설치 방법
(APM 등 설치하면서 느낀 것)
소스 컴파일
apache 설치할 때 주로 사용했음
- 소스파일 다운로드
- 압축풀기
- 환경설정하기
- ./configure 로 configure 스크립트를 실행
- Configure 스크립트는 현재 사용되는 os종류, 커널버전 등 시스템의 환경을 알아낸 뒤 시스템에 적당한 환경파일(Makefile)을 만들어 주는 일을 함.
- Makefile 에는 컴파일 환경 규칙이 기록되어 있고 컴파일러는 이 규칙들을 참조하여 소스코드들을 컴파일 하게 됨. 이 부분이 실질적 컴파일 과정
- 컴파일이 완료되면 컴퓨터가 인식할 수 있는 프로그램 코드가 만들어 지게 되고 설치만 하면 됨. Root 에서 make install 명령어로 설치
설치 요약 : 소스코드 -> 문법검사 (configure) -> 기계어 번역 (make) -> 설치 (make install)
- 추가로 디스크 용량을 할당한 파티션에 설치하는 등 원하는 경로에 설치하여 운영/관리가 수월해진다. (log 파일 위치는 apache conf 파일에서 경로나 네이밍들을 설정 가능하다.)
- 원하는 모듈들을 컴파일하여 설치가 가능하다.
- 버전마다 지원되는 모듈이 달라질 수 있으며, 컴파일 make make install 과정에서 에러 발생 시 해결이 쉽지 않다.
Yum 설치
- RPM 설치를 개선하기 위해 개발한 패키지 관리자
- 시스템을 위한 자동 업데이터 겸 패키지 설치/제거 도구
- 인터넷을 통해 필요한 파일을 저장소에서 자동적으로 모두 다운로드 하여 설치
- Yum 은 구성요소들을 웹에서 알아서 받아 설치해준다.
RPM 설치
- Windows의 setup.exe 와 비슷하게 프로그램을 설치 한 후 바로 실행
- 패키지 인스톨을 하기 위해서는 패키지의 필요요소를 전부 따로 다운로드 해야함
- 레드햇 계열에서만 사용 가능한 패키지 인스톨러임
바이너리 설치
tomcat이나 mysql 등을 설치할 때 주로 사용했음
- 바이너리 파일은 이미 컴파일이 완료된 파일이다.
- 원하는 디렉토리에서 압축을 풀고 간단한 설정만으로도 자신이 원하는 설정대로 조절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