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교적 현재 많이 쓰고 있는 스프링부트의 Thymeleaf와의 속도차이가 많이 난다.
예를 들어 HTML내에 jsp를 활용해서 자바코드와 html 코드가 겹치는 상황이라고 한다면, html의 단순한 코드를 수정함에 있어서도 자바 코드와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손을 대야할 부분이 너무 많다.
실제 현업과 같은 경우로 따져본다면 Html의 업무를 수행하는 FNT(Front-End)와 비즈니스 로직의 업무를 수행하는 BND(Back-End)로 나뉘게 되는데 서로 영향을 주지 않는 게 원활한 업무수행이 될 것이다.
예를 들어보자면, FNT는 비즈니스 로직의 코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해 알 필요가 없다. 그리고 BND입장에서도 html을 어떻게 구성해서 UI를 제공하는지에 대해 신경쓸 필요가 없다.
그렇지만, JSP를 사용한다면 FNT와 BND의 충돌이 발생하게 되고 원활한 업무가 힘들어지기에 최근에는 JSP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