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션 : 사용자 정보를 서버에 저장하여 검사한다.
토큰 : 사용자 정보가 클라이언트에 저장된다. = 쿠키
토큰은 서버가 세션정보를 관리할 필요가 없게 해준다. 따라서 서버 부하를 감소시킬 수 있다. 그리고 토큰은 RESTful API에 적합하며 각 요청이 독립적으로 처리될 수 있고 서버가 상태를 기억할 필요가 없다는 점에서, 서버의 확장이 용이해진다.
세션 : 항상 인증, 인가를 확인하는 상태이다.
티켓 : 특정 '티켓'을 갖고만 있다면 인증된다. 필요할 때만 인증하면 된다.
항상 인증한다는 것만 빼면 세션과 티켓은 동일하다. 그러면 왜 티켓 방식을 사용할까?
보통 티켓은 3-5분 사이로 재인증을 한다. 항상 인증하는 것은 몇 분마다 인증하는 것보다 서버의 부하가 더 크다. 그래서 동시접속자가 많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서비스는 티켓 방식을 채택하여 서버의 사용 및 부하를 조금이라도 줄이려는 노력을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