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 명령어(1)

조건호·2024년 4월 11일

git push

push는 쉽게 말해 업로드라고 생각한다. 로컬 환경에서 원격 환경으로 업로드를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렇기 때문에 add, commit 까지 완료한 상태에서 쓴다. 저장을 안한 상태에서 올리면 아무런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이해를 돕기 위해 단계별로 설명을 하겠다.

파일 생성

  1. 일단 원하는 경로로 들어가서 파일을 만들어준다. (test라고 만들려다가 git-test로 하는게 나을 것 같아서 rm-rf로 지움, mv로 파일 이름을 바꿔줘도 됨)

    rm -rf 는 강제로(force) 지우는 것이기 때문에 경로 확인을 3,4번 해주고 쓰는 걸 추천한다. 되도록 안쓰는게 좋긴 하다.

  2. 생성한 파일로 들어가서 vscode를 열어준다. code . 명령어를 설치하면 편리하다.

  1. 위와 똑같이 폴더 및 파일 생성한다.

    그림을 보면 GIT-TEST안에 test.tsx가 들어가있는데 그 이유는 명령어를 치고 있는 경로가 GIT-TEST이기 때문이다. (아까 만든 git-test폴더)

레포 생성

  1. github 들어가서 repository 생성하면 아래와 같은 코드들이 보이는데 정말 그대로 해주면 된다.
  • git init (git 쓰겠다 선언)
  • README.md 넣을거냐? (자유, 안써도 됨 하지만 add는 해줘야함 그래야지 commit 가능)
  • commit 해주고
  • main브랜치를 main으로 하겠다 선언
  • 만든 해당 레포를 로컬 폴더와 연결
  • commit한 이력들을 push해서 레포에 push함

  1. 아래 이미지는 써져있는 코드들을 터미널에 친 상태다 .

git clone

git를 쓰는 여러가지 이유 중 하나는 협업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여러 사람들이 하나의 프로젝트를 각자 다른 컴퓨터로 작업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초기세팅이 정말 중요하다. 맥에서는 돌아가는데 윈도우에서는 오류가 날 수도 있고 eslint, prettier 등등 설정해주는 것이 너무 많다.

그렇기 때문에 초기세팅은 여러명이서 하는게 아니라 한명이 세팅하고, 나머지 팀원들은 초기 세팅 된것을 clone 받아서 작업을 시작하게 된다.

아니면 해당 프로젝트에서 브랜치를 따로 파서 작업을 하긴 하겠지만 오류를 고치려다가 코드들이 망가지고 브랜치들도 너무 지저분하면 아예 지우고 다시 clone받기도 한다. (제가 그랬음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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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프론트엔드 개발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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