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을 하는데 있어 기본이 되는 것이 마크다운이라고 생각한다.
프로젝트 단위로 organization이나 repository를 만드는데 Read.md라는 파일이 있다. Read.md 파일은 해당 프로젝트를 설명해주고 어떻게 실행시키는지 설명해주는 파일이다.
물론 .txt로 할 순 있겠지만 뭔가 개발자스럽지 않다고 생각하고 마크다운 형식으로 쓰게 되면 더 많은 스타일링을 할 수 있게 된다.
벨로그도 마크다운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는 블로그이다.
위 버튼들을 누르면 h태그나 볼드처리, 하이라이트 등등 가능하지만 이외에도 많이 있다.
폰트에 색깔을 입히고 싶거나 배경색을 넣고 싶으면 아래와 같이 쓰면 된다.
나는 빨간색
<span style="color: red">나는 빨간색</span>
배경색이 회색
<span style="background-color:gray">배경색이 회색</span>
같이 적용할 수도 있다.
두개 적용
<span style="background-color: #faf3ea; color:#0d3c" > 두개 적용 </span>
마크다운을 잘 쓰면 깃허브 Read.md를 쓰는데도 편할 뿐더라 무조건 알아야 하는 부분이다.
코딩을 할 때 완벽한 코드는 없다고 생각한다.(물론 내가 쓴 코드가..) 지금은 잘 짰다고 생각할지라도 1주일만 지나고 다시 코드를 보게 되면 왜 이렇게 짰지? 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다. 그때마다 리팩토링을 하고, 컴포넌트화를 하며, 업데이트를 한다. 이러한 작업이 반복될수록 어떤 파일이 최종이고, 제목도 길어지기 때문에 간결하고, 보기 좋게 코드를 저장하고, 한 눈에 보이도록 쓸 수 있게 하는 명령어가 Git이다.
깃을 쓰게 되면 좋은 점들이 있다.
깃에 관한 다른 내용들은 다음시간에 다루도록 하겠다.